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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여 직원들..... 1부

저절로 상상되는 야설 저팔계 야설..꼴리면 야동보고 딸치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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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여 직원들.......... 1부



★ 이 작품은 " 중년의 사랑 " 후속 편으로 "중년의 사랑"에서 못다한

사무실 여 직원들과의 섹스 이야기를 다룬 내용입니다.

회원 여러분들 즐감 하시기 바라며......리플 많이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 " 중년의 사랑 "을 읽지 않으신 회원께서는 먼저 " 중년의 사랑 "을 필독 하시고 이 작품을

읽으시면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 본인의 모든 작품을 무단으로 복사하여 다른 사이트에 올리는 일은 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 등장인물 *

1. 최윤해(24세).....경리....(나와 섹스 경험 있음)

2. 박혜정(28세).....대리

3. 정민주(31세).....과장.....(나와 섹스 경험 있음)

4. 한영숙(38세).....부장

5. 김영애(43세).....부장.....(나와 섹스 경험 있음)

6. 윤지숙(48세).....부장

7. 허윤정(19세).....(윤해의 이종 사촌 동생)

8. 김영은(43세).....(윤해의 이모 이며 윤정의 엄마)

그외 다수 출연..........



윤해와 모텔에서 정사를 가진 후 더이상 윤해와는 섹스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윤해와의 섹스가 너무나 짜릿하고 좋았기에 윤해와 한번 더 정사를 가지고 싶었다.

나는 윤해가 자기 이모를 소개 시켜주겠다는 그 말이 생각나 어쩌면 윤해 이모와 섹스를 할 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윤해가 나를 집으로 초대를 한다고 했었는데 그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윤해 이모는 집에서는 항상 치마를 입으며 팬티를 입지 않는다고 그것을 이용 하라고 했었다.

오늘도 점심시간엔 다른 직원들은 모두 외근을 나가고 나와 윤해만 영업소에 남아있었다.

직원들은 외근을 나가면 거의가 퇴근시간이 되어야 사무실로 들어 온다

윤해가 소장실을 노크하며 문을 연다. 나를 보더니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아마 윤해도 나와의 첫 경험이 잊혀지지 않을거야. 윤해의 예쁜 얼굴을 보니 그날 윤해와 가진 정사가

생각이나며 다시 그녀를 품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 가득하다.



< 소장님.......식사 하셔야죠..............>



< 응...그래......나 지금 나가봐야 되는데......윤해는 식사 안하나.......>



< 네....저도 해야죠......>



하며 문을 닫고 나가는것을 나는 급하게 윤해를 불렀다.



< 윤해...............> 윤해는 나가다 말고 돌아 보며



< 네....소장님.......>



나는 쇼파에 앉으며 윤해보고 옆에 앉으라고 했다. 윤해는 살짝 웃으며 옆에 앉는다.



< 지난번에 이모를 소개 시켜준다고 집으로 나를 초대 한다고 했었지..........>



< 호호호.....소장님도 급하시긴......이모부가 없을때 초대를 해야죠........>



< 이모부가 언제 없는데..............빨리 날 잡아 봐.....>



< 이모부가 한달에 한번씩 4박5일 중국으로 출장을 가세요..................

그때 초대를 할께요............조금만 기다리세요..............>



< 그럼 출장 갈 때가 되었나.......>



< 네.....내일 모레 출장을 가요.....그때 초대 할께요....호호호 ...소장님 많이 하고 싶으신 모양이네.....>



< 그래.....지금 많이 하고 싶어.....>



< 사모님과 섹스를 자주 하시는데.....왜 그래요......>



< 요즘 우리 마누라 다리를 다쳐서 섹스를 못해..............>



< 어머 많이 다치셨어요........병문안 가야 되겠네..................>



< 다리를 다쳐 기부스를 했는데 섹스 하자는 소리 못하잖아......>



< 호호호......우리 소장님 불쌍하네.............그 힘을 다 어떻게 해요....호호호.....>



나는 윤해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으며



< 윤해가 한번 해주라.......나 지금 하고 싶은데..........빨리 끝낼께..........>



< 아이.....소장님도.....소장님하고 섹스는 한번 뿐이라고 했잖아요.......>



나는 팬티안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다.

윤해는 말은 그렇게 하지만 보지를 만질수 있게 다라를 더 벌려 준다.

윤해의 보지도 촉촉하게 젖어있다.

나의 자지는 벌써 발기하여 밖으로 나오고 싶어 한다.



< 이것봐 윤해 보지도 젖어 있잖아.......한번 할까...........?>



< 소장님......여자들은 섹스 하지 않을 때도 언제나 항상 젖어 있는거예요.......>



나는 윤해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리려 하자



< 아이.....소장님.....안돼요.....그만 하세요.......>



< 윤해 빨리 끝 낼께.......한번 만.............................>



< 소장님......그렇게 하고 싶으면 내가 손으로 한번 해 줄께요..........>



윤해는 말을 마치자 말자 바지를 내리고 성이나 껄떡거리는 좇을 잡고 흔들어 주고 있다.

나는 쇼파에 등을 기댄채 눈을 감고 있었다.

윤해는 귀두를 손으로 감싼채 집중적으로 흔들어 주고 있다.

새로운 쾌감이 밀려 온다.

나는 눈을 감고 이순간을 최대한 즐기고 있었다.

그 순간 영업소 문을 열고 누군가 들어 오는 소리가 들린다.

내 방은 유리에 썬팅이 되어 있어 안에서는 밖이 보이지만 밖에서는 안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유리창으로 밖을 보니 김여사가 들어오고 있다.

나는 재빨리 옷을 고쳐 입고 내 자리로 돌아와 앉으며 윤해에게 서류 뭉치를 들고 나가게 하였다.

윤해가 소장실 밖으로 나가며 김여사에게 인사를 한다.



김여사 이름은 김영애....43세의 나이로 이미 나와 한차례 섹스를 한 경험이 있다.

직책은 부장이다 그러나 나는 그냥 김여사라고 부르고 있다.



< 김부장님.....일찍 들어 오시네요.........>



< 응 그래......점심은 했나......>



< 아니 아직 안 했어요....부장님은......>



< 나는 먹었어......내가 있을테니 나가서 먹고 들어와.......소장님은.......>



< 안에 계셔요........그럼 다녀 올께요.........>



윤해가 나가자 김여사가 소장실 문을 열고 들어온다.

소매가 없는 짧은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온다.

나는 그녀를 보고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나 쇼파에 앉으며



< 오.....영애 어서 들어 와......오늘은 일찍 들어오네...............>



< 자기........점심은 먹었어.............>



하면서 옆에 앉는다. 영애는 둘이 있을때는 나를 자기라 부르며 아양을 떨고 한다.



< 아직 먹지 않았어......생각이 없어.........영애는 점심 먹었나.......>



영애는 고개를 끄덕이며 손으로 내 허벅지를 슬슬 문지른다.

그러니 나는 조금전 윤해와의 손장난으로 흥분되었던 마음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 한다.

나는 윤해에게 못다푼 욕정을 영애에게 풀기로 하고 그녀가 하는데로 가만히 있었다.

영애는 허벅지를 문지르다 발기한 나의 좇을 옷위로 잡으며



< 자기......우리 여기서 지금 한번 할까..........윤해가 올려면 40분 정도는 있어야 돼.......>



나는 한팔로 그녀를 끌어 안으며



< 왜 하고 싶어..............>



< 응.....하고 싶어.....>



하더니 영애는 바지를 내리고 좇을 꺼집어 내더니 자위 하듯이 흔들어 준다.



< 왜....남편하고는 안하나......>



< 재미없었어 안해.......그이가 요구하면 내가 그냥 손으로 해주고 말아.......>



< 그럼 남편이 아무말 안하나.......>



< 그이도 나에게 미안한지 오히려 내가 손으로 해 주는걸 좋아해.......내 보지속에 들어오자 마자

사정해 버리는데 어쩌겠어......그러니 내가 손으로 해 주는 것도 고마워 해......>



< 영애......요즘은 바나나로 자위 안하나.........>



< 호호호.....자기 만나고 부터는 이제 자위 하지 않아.......하고 싶으면 이렇게 좋은 연장이 있는데

왜 자위를 해....자기 좇은 정말 멋있어.....크고 훌륭해........>



영애는 말을 마치자 좇을 입으로 물고 빨기 시작 한다.

역시 나와 섹스 경험이 있기에 이제는 서스럼없이 섹스를 즐기려고 하고 있다.

나의 한 손을 영애의 치마를 올리고 엉덩이 쪽으로 해서 팬티안에 손을 넣어 보지를 만졌다.

나는 다시 40대 여인의 성적 욕구를 풀어 주어야만 했다.

역시 영애의 보지도 촉촉히 젖어 있었다. 윤해가 그랬던가......여자는 항상 젖어있다고.....

손가락을 보지속으로 넣어 보았다. 영애의 보지속이 질퍽하다. 영애는 말없이 좇울 빨다가



< 창수씨.....윤해가 오기 전에 어서 한번 해줘.........나....많이 참았어......>



영애는 일어나더니 팬티를 벗고 치마를 허리까지 올리더니 허연 엉덩이를 내밀며 쇼파를 잡고 엎드린다.

사무실에서는 후배위가 섹스 하기 가장 좋은 자세 인것 같았다.

나는 뒤에서 영애 보지냄새를 맡아 보았다.

땀냄새와 함께 시큼한 냄새가 풍겼다.

물이 많이 흐른다.

나는 입으로 빨아 볼려고 하다가 씻지 않은 보지라 그냥 삽입만 하고 빨리 끝내고 싶었다.

좇을 잡고 밀어 넣으니 " 찍 " 소리와 함께 그냥 들어가 버린다.

나는 서서히 허리 운동을 하였다.



< 아이......그러지 말고 세게 박아 줘.....응.....좀 있으면 윤해 온단 말이야......>



영애는 어지간히 하고 싶었는지 재촉을 한다. 나는 힘을 주어 박아 주었다.



"퍽,퍽,퍽,퍽,퍽.........팍,팍,팍,.........."



<아아~~~~아아.......아..흑......>



영애의 입에서 자지러지는 신음이 흘러 나온다.



< 아....조..아.......자기 좇은 언제나 크고 단단해......몸속이 꽉 차는게.....너무 조아......>



이상하게 윤해 하고 있을때는 흥분이 되더니 지금은 그렇게 기분이 나지 않는다.

나는 그냥 의무적으로 엉덩이를 흔들어 박아주고 있었다.

그러자 영애가 투정을 부린다.



< 아..이....자기 왜그래......왜 그렇게 힘없이 해......내가 싫은거야......싫어 졌지........>



< 그게 아니야.....조금 피곤해서 그래......>



< 자기...내가 보약좀 지어 줄께.....그러니 힘있게 한번 해줘......시간이 없어.....응....>



나는 애원을 하는 그녀가 우습기도 하고 애처롭기도 하였다.

나는 이 여인을 즐겁게 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거칠게 그녀를 다루었다.



" 푹 짝 짝 퍽 퍽 퍽.....철벅...철벅....쩍쩍....."



< 아....흐..흐...흥....앙....아아아...........아....>



"푸욱..푸욱....푹....푹.....퍽 퍽 퍽......철벅...철벅...철벅.......벅벅벅.........."



< 아아학!!..좋아....허헉..아학..아..아..학............>



내가 거칠게 엉덩이를 흔들며 박아 주자 그때서야 영애는 만족감을 얻는다.



<아아~~아아.......아..흑......아...조..아.....세게..박아 줘......>



영애는 소리를 지르며 미친듯이 엉덩이를 흔들어 댄다.

나도 영애의 신음 소리를 들어니 흥분이 밀려온다.



< 영애......좋아......영애는 타고난 색녀 같아.......>



< 그래요...나는 색녀예요....나를 미치도록 해 줘요........아..흑...흥......아......>



" 퍽퍽.....팍..팍......찔꺽....찔꺽,,,,,철썩....철썩...."



< 아아학!!..좋아....허헉..아학..아..아..학............보지 속이 뜨거워......>



< 으…꼬옥..조이는 느낌..이야.......아..흑.........뭔가 나올려고 해...........조금만....더.....아.....>



"뿌적,...뿌적......,뿌적..... 쩍..쩍....적....."



< 아아아아...좋아...아아아..더...아아아아....자기....나 죽겠어.....응...으으으...억..............>



< 아아학!!.....넘.....좋아..!!..아..아앙.....하학....여보,,,,,.,,,.....나...어떻해.....몰라....넘..조아....>



영애의 몸부림이 거칠어 지더니 이내 잠잠해진다.



때를 같니 하여 나도 사정이 임박해 온다.



< 아.....영애...나도 싼다......아..억..억...으..윽.....>



난는 영애의 보지 깊숙히 좇을 밀어 넣고 사정을 하였다.

좇물이 꾸역꾸역 밀려 나온다.

엎드린 영애의 보지 사이로 정액이 밀려 나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린다.

영애는 옆에 있던 자기 팬티로 내 좇을 닦아주고는 가랑이를 벌려 보지를 닦는다.

나를 보고 웃는다.

무척 만족한 표정으로 나를 보며 한없이 웃는다.

그런 그녀가 귀엽다는 생각이든다.



< 아....자기...나...너무너무 좋았어......역시 자기는 힘이 대단해.......>



비릿한 정액 냄새가 소장실 안에 가득하다.

영애는 소장실 문을 열어 놓고 환기를 시키며 청소를 하였다.

콧노래가 나오는걸 보니 상당히 만족을 한 모양이다.

내가 사무실 여 직원들과 언제까지 섹스행각을 벌이며 지낼 수 있을까.......

그러나 아직까지 건드려 보지 못한 여 직원이 세명이나 있다.

나는 그녀들의 근무 실적을 유심히 살피며 기회를 보고있다.

누구든지 틈만 보이면 섹스의 노예로 만들어 버리고 싶었다.

내가 언제부터 아내 한 사람에게 만족 하지 못하고 여러 여자들에게 눈을 돌리며 외도를 하게 되었을까?

하지만 인생은 즐겁게 사는 것 .......가정을 지키면서 외도를 하는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

나는 오늘도 섹스 상대자를 찾아 기회를 엿 보고 있다....................................







----- 1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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