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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여 직원들..... 7부

저절로 상상되는 야설 저팔계 야설..꼴리면 야동보고 딸치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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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여 직원들.......... 7부



얼마나 잤을까...........폰 소리에 잠을깨니 폰이 끊어졌다.

발신자 번호를 보니 김영애 부장 이었다.

나는 김여사가 왠일로 전화를 했을까 생각하며 전화를 해 볼려다가 그만두고 다시 자리에 누웠다.

벌써 시간이 5시가 조금 넘었다.

다시 폰이 울린다.

김영애였다.

내가 받지않자 다시 전화를 한 것이다.



< 여보세요...............> 저쪽에서 영애의 목소리가 들린다.



< 자기...나야.....뭐해.....어디있어......>



< 응..그래......나야.....왜그래.....무슨일 있어......>



< 무슨일은.....자기 보고 싶어서 전화 했지....지금 어디있어.....집이야......>



< 아니....그냥 혼자 심심해서 밖에 나와 있어........>



< 그럼 자기 일루와......술 한잔 하게.......>



< 누구와 있는데.......낮 술을 마시고 그래......언제부터 마셨어.......>



< 많이 안 마셨어 ....자기...일루 와......한잔 하게........>



< 누구와 있어......어디야..갈께............>



< 윤부장 언니와 있어...........>



나는 버럭 화를 내었다.



< 영애.....윤부장이 있는데.....자기라고 하면 우리 관계가......밝혀지잖아......술 취했어........>



< 자기.....미안해.....윤부장 언니에게.....우리 관계 다 이야기 했어........>



나는 할 말이 없었다.

윤부장에게 우리 관계를 이야기 했다면 난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아니 어쩌면 잘 된 일인지도 몰라......윤부장과 둘이 있다면.................



< 지금 어디있어.....내가 그리로 갈께................>



< 응...우리 영업소 건너편.....일식집이야.....빨리 와........>



< 알았어..............>



나는 차를 영업소 주차장에 주차를 시킨후 길 건너 일식집으로 갔다.

일식집 방에 들어 가니 둘이서 벌써 소주를 두 병이나 마셨다.

내가 들어가니 윤부장이 일어서며 인사를 한다.

영애는 나를 보고 웃으며 그냥 앉아 있다.



< 어서오세요......소장님.......>



< 예.......윤여사님......>



나는 영애의 옆에 앉았다.

내가 자리에 앉자 윤부장도 자리에 앉는다.

그리고 테이블에 붙은 벨을 누르자 종업원이 온다.

윤부장은 안주와 술을 더 시킨다.



< 아니...오늘 두 사람 기분 좋은 일이 있나.....술을 다 마시고.......>



< 소장님도.....기분이 좋아야 마시나요.....기분이 나빠도 마시지.........>



< 윤부장님......오늘 기분이 안 좋으신가 봐.......>



내가 물으니



< 자기야.....오늘 언니가.....기분이 안 좋대.......자기가 기분 좀 풀어 줘.......>



영애는 윤부장 앞에서 노골적으로 나를 자기라 부르며 몸을 밀착 해 온다.

그런 영애를 무심히 바라 보던 윤부장이 나를 보며 알듯 모를 듯 미소를 보낸다.

이때 종업원이 안주와 술을 가지고 들어 온다.

윤부장이 나에게 먼저 한잔따라 준다.



< 소장님....한잔 드세요........>



나도 윤부장과 영애의 잔에 술을 따라 주며 같이 마시기 시작 했다.

두 여자가 나한테만 술을 권하는 바람에 나도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오고 있었다.

영애가 옆에서 내 팔을 꼭 붙들고 웃으면서 말한다.



< 자기야....오늘 언니가 기분 좀 풀어 줘라......2차는 자기가 쏴라....알겠지.......>



< 허허허...그려..2차는 내가 쏠께.....어디든지 가자구............그런데....윤부장 앞에서 자꾸

자기라고 하지마......윤부장이 오해 하겠어..........>



내 그말에 윤부장이 나를 쳐다 본다. 그리고 영애가 소리 내어 웃는다.



< 호호호.....자기야.....나......언니에게 우리 관계 다 이야기 했어.....정말이야.........>



나는 일부러 놀란 표정을 지으며 윤부장을 바라 보았다.

윤부장도 나를 보며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를 짓는다.



< 허허허.....윤부장 보기가 민망 스럽군......그런 이야기를 다 하다니.......>



< 소장님 어때요......남여가 만나서 사랑도 하고 연애도 하고 그러면서 사는거죠......안그래요.....>



< 윤부장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마음이 좀 가벼워 지는군요........>





< 호호호......언니 ...비밀 이야기를 하나 해 줄까.......>



< 비밀 이야기.......그래 해 봐..............>



< 그러니까.....엊그저께....목요일인가.....그때.....우리 두 사람.......소장실에서 뭐 한 줄 알아........>



< 뭐 했는데..........혹시 두 사람 섹스 라도 한거야............>



< 맞았어.....언니......우리 둘이 소장실에서 .....그것도 점심시간에 윤해를 내 보내고....섹스를 했지...........>



그소리에 윤부장의 눈이 크게 뜨지며 놀라는 표정이다.

나는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채 두 여자의 대화에 끼어 들지 않고 가만히 듣고 있었다.



< 어머......김부장 정말이야.......나는 그냥 해 본 소린데.........어쩜.......멋있다.......>



< 그래..언니 그것도 점심시간에 소장실에서 섹스를 하니까....정말로 스릴 있고 기분 죽이더라.......

원래.....소장님이 정력 하나는 끝내 주거던.......소장님과 섹스 한번 하면 평생 못 잊을거야...............>



< 소장님이 그렇게 잘 해........>



< 그래 언니......언니도 한 번 해 봐.........물건이 얼마나 큰지 몸속이 꽉 차는게......끝내 준다니까......>



< 김부장은 별소리를 다 하네.....부끄럽게......나는 그런것 모르고 산지가 오래 됐어.........>



< 언니 무슨 소리야...언니나이....이제...48세 인데.....아직까지 한창 나이야......왜그래......>



< 자기....오늘 언니...한번 안아 주라......내가 오늘은 자기를 ...언니에게 양보 할께.......>



< 김부장 자꾸 그런 소리하면 나 갈거야......이제 그만해......알았지.....>



< 호호호.....알았어......>



영애는 웃으면서 나를 바라보며 눈을 찡긋 거린다.

그제서야 나는 영애가 윤부장과 나를 엮어 줄려고 그런다는 것을 알았다.



< 자기야 우리 술도 취하는데.....노래방에 가자.....거기서 맥주 한잔 하면서 기분풀자.......

2차는 자기가 쏘는거야......알았지.......>



하면서 영애는 계산을 하고 먼저 나가 버린다.

윤부장과 나는 서로 쳐다보고 웃으면서 밖으로 나갔다.

바로 옆 건물에 있는 가요 주점으로 들어갔다.

가요 주점은 지하로 되어 있고 지상 5층은 모텔로 꾸며져 있다.

영애가 먼저 들어가 제일 안쪽에 있는 룸으로 자리를 정하여 들어갔다.

시간이 아직 일찍어서 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다.

나는 맥주와 안주를 시키고는 룸으로 들어갔다.

두 여자는 신이 났는지 맥주를 마시며 서로 노래를 부르며 놀기에 정신이 없다.

소주에 맥주를 썪으니 술이 많이 오른다. 두 여자도 꽤 취한것 같았다.



영애가 많이 취해서 비틀 거린다.

윤여사가 부르스 곡을 부르니 영애가 춤을 추자고 한다.

영애는 비틀거리며 내 허리를 잡고 춤을 춘다.

그러자 영애가 나에게 키스를 해 온다.

나는 처음에는 파했으나.....영애가 자꾸 입을 맞추기에 나도 그녀를 안고 키스를 하였다.

이런 우리의 모습을 윤부장은 노래를 하면서 바라보고 있다.

영애는 윤부장이 보고 있는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제는 옷위로 내 좇을 만지며 즐기고 있다.

나는 영애가 만지도록 가만히 내버려 두었다.



윤부장과 내 눈이 마주 쳤다.

내가 웃자 윤부장도 웃으면서 아래를 쳐다본다.

영애의 손이 바지 안으로 들어가 좇을 만지는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 본다.

나는 할수없이 영애를 쇼파에 앉히고 밖으로 나갔다.

밖에서 바람을 쉬며 잠시 후에 들어오니

영애는 쇼파위에서 쓰러져 잠이 들어 있었다.

내가 영애를 깨우려고 하니 윤부장이 가만히 놔 두라고 한다......



< 소장님.....우리 맥주 한잔 더 시켜 먹어요.....나도 오늘 좀 취하고 싶네요......>



< 그래요.....오늘 우리 마음껏 취해 봅시다........>



나는 맥주와 안주를 더 시켰다.

술이 들어 오고 나와 윤부장은 나란히 앉아 술을 마셨다.

윤부장도 어느정도 취하는것 같았다.

발갛게 달아오른 모습이 선정적으로 보인다.



< 소장님......김부장과 사귄지 오래 되었어요........>



나는 그녀의 뜻밖의 질문에 약간 당황 스러웠으나 곧 그녀를 쳐다보며.....



< 그리 오래 되지는 안했는데.....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어요.......>



< 뭐 ....어때요.....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그럴 수도 있죠..........요즘은 남자나 여자나 모두 애인이 없으면

바보라고 한다면서요........>



< 허허허.....글쎄요.........윤부장님도 애인이 있으세요.....?................>



< 원......소장님도......내 나이가 몇인데........애인은 무슨.......>



< 우리가 비록 40대 후반에 접어든 나아지만......요즘은 한창 나이라구요.........우리도 즐기며 살아야지요......>



< 그건.....소장님 말이 맞네요..............소장님.....나와 춤 한번 추실래요.......>



윤부장은 부루스 곡 메들리를 신청 해 놓고는 나와 춤을 추자고 한다.

윤부장과 나는 자연스럽게 안고서 춤을 추었다.

윤부장과 같이 근무 한지도 오래 되었지만 이렇게 안고

춤을 추기는 처음이다.

그녀의 허리를 만져 보니 약간의 군살은 있으나 아직은 탱탱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그녀가 팔을 들어 내 목을 감고서 몸을 밀착 해온다.

나도 그녀의 허리를 두 팔로 감싸 안으며 바싹 당겼다.

그녀와 나는 한치의 공간도 없이 몸이 밀착 되어 흐느적 거리고 있다.

그녀의 머리 냄새를 맡았다.

연한 허브향의 냄새가 코속으로 들어온다.



그 향기가 서서히 나의 말초 신경을 자극 시키며 또 하나의 욕정이 서서히 피어 오른다.

이렇게 밀폐된 공간에서 중년의 아름다운 여인을 안고 춤을 추니 나의 독버섯이 다시 기지개를 켜며 일어선다.

나는 독이 오를대로 오른 나의 독버섯을 그녀의 계곡으로 밀어 넣으며 그녀의 히프를 바싹 당겨 밀착 시켰다.

나는 나의 버섯을 그녀의 계곡에서 자라게 하고 싶었다.

아마도 그녀의 계곡에는 습기가 많아서 독버섯이 자라기에는 좋은 장소가 될것이다.

나는 서서히 윤부장을 함락시킬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윤부장의 허리를 더욱 힘주어 끌어 안으며 그녀의 귓볼을 빨면서 귓속으로 입김을 불어 넣었다.

그러자 그녀의 몸이 움찔거리며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본다.

그녀의 눈과 나의 눈이 마주친다.

그녀의 눈동자가 많이 풀려있다.

벌어진 그녀의 입에서 약간의 술냄새와 단내가 풍겨 나온다.

그녀의 그러한 냄새가 나를 더욱 자극하며 참지 못할 욕정 불타오르고 있다.



나는 서서히 얼굴을 내려 그녀의 입술을 빨았다.

아주 천천히...........천천히.................내 목을 감은 그녀의 두 팔에 힘이 들어 간다.

먼저 그녀의 윗 입술을 나의 입안에 넣고 빨아 주다가 다시 아랫 입술을 입안에 넣고 빨아 주었다.

그러다가 나는 나의 혀로 그녀의 이빨을 닦아 주듯이 터치를 하며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가 입안을 헤집고 다녔다.

나의 혀가 그녀의 혀를 감싸자 가만히 있던 그녀가 나의 혀를 빨이 당기며 키스에 응해 온다.

나의 혀를 아주 세차게 그리고 강하게 빨아 당긴다.

그것은 그녀가 벌써 흥분을 하였다는 증거 일 것이다.

그렇게 내 혀를 한참 빨더니 그녀는 내가 한 것 처럼 내 윗 입술을 입안에 넣고 빨고 있다.

그러다가 다시 아랫 입술을 물고 빨아 주더니 그녀의 혀가내 입안으로 들어오더니 내 입안을 헤집고 다닌다.

나는 그녀의 혀를 가만히 그리고 강하게 빨아 주며 오랫동안 키스를 하였다.

나는 치마위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그녀는 별 저항없이 가만히 있었다.



나는 그녀의 치마를 들추고 안으로 손을 넣어 팬티위로 히프를 만졌다.

팬티의 촉감으로 보아 얇은 망사 팬티를 입은 것 같았다.

나는 망사 팬티의 천조각의 감촉을 손끝으로 느끼면서 그녀의 히프를 쓰다듬어며 주물렀다.

비록 팬티 위로 엉덩이를 만지지만 그래도 자기 몸을 만지는데 가만히 있는다는것은 허락 한다는 뜻이었다.......

나는 다시 손을 앞으로 돌려 손바닥으로 그녀의 보지 둔덕위를 지그시 누르며 보지를 만졌다.

망사 팬티위로 그녀의 수북한 보지털이 손안에 잡힌다.

나는 손가락 하나를 꼿꼿이 세워 그녀의 계곡속을 파고 들어갔다.................................









----- 7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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