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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여 직원들..... 12부

저절로 상상되는 야설 저팔계 야설..꼴리면 야동보고 딸치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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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의 여 직원들..........12부



아침에 사무실로 출근을 하니 혜정이가 벌써 출근을 하여 업무를 보고 있다.

내가 들어서자 혜정이는 아무일도 없는 것 처럼 다른 직원들과 똑 같이 일어서서 인사를 한다.

나는 혜정이를 바라보며 웃으며 손을 들어 흔들며.......



< 좋은 아침........>



하며 말을 건네니 그녀도 웃음으로 나를 맞이 한다..



< 네.....소장님.....좋은 아침........>



우리는 그렇게 아무일도 없는것 처럼 예전과 같이 아침 회의 하며 하루 일과를 시작 했다.

소장실에서 신문을 보고 있으니 김부장이 들어온다.



< 오.....김 부장.....무슨일로.............>



나는 다른 직원들이 들을까 봐.....김 부장이라고 불렀다.

그러자 영애가 웃으며 쇼파에 앉는다.

나도 자리에서 일어나 영애의 옆에 앉았다.

그러자 영애가 내옆에 바싹 다가 앉으며 팔짱을 낀다.

나는 그녀의 팔을 풀며......



< 누가 들어 오면 어쩔려구.....그래......>



< 다 나가고.....윤해 만 있어.....괜찮아.......>



다시 그녀가 팔짱을 낀다. 나는 그냥 내버려 두었다.

영애가 무슨 향수를 쓰는지 냄새가 참 좋다.

그녀를 안고 싶지만 어제 혜정이와의 일도 있고 해서 별로 내키지가 않는다.



< 왜.....영애......하고 싶어서 그래.......무슨일 있어........>



< 다른게 아니라........한 부장(한 영숙.....38세)이 집에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아.......>



< 한 부장이 왜...............>



< 요 며칠 동안 웃지도 않고 .......퇴근 시간에 사무실에 들러지 않고 바로 퇴근 하는 것도 그렇고....

하여튼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아.......자기가.....신경 좀 써 봐....>



< 내가 어떻게.....신경 써............>



< 소장님 이라면 ...부하 직원들 고민도 상담해서 풀어 주고 해야지.......가만히 있으면 되나......>



< 그럼.....영애가 무슨 일인지 좀 알아 봐.......어려운 일이면 내가 도와 줄께.......>



< 알았어.....그건 그렇고......자기 지난번 가요 주점에 갔을 때 거기서 윤부장 언니와 연애 했지........>



< 아니야.......그런일 없었어........>



< 분위기가......내가 잘때.....꼭 둘이서 섹스 한 분위기 같던데........정말 안했어........>



< 안했어.......>



< 그런데,,,......언니가 보는 앞에서 내 팬티를 내리고 보지를 만지고 있었어......그게 이상하잖아......

언니도 가만히 서서 구경을 하고.....이상해.....>



< 그냥 장난으로 한번 그래 본거야.........이상할 것 없어.......>



< 나는 윤부장 언니와 한번 하라고 일부러 자리를 만들어 줬는데......자기는 바보야.......주는 떡도 못 먹고......>



< 다음에 셋이서 한번 만나자..........그리고 한 부장 일이나 한번 알아봐.....무슨일 있나......>



< 알았어........내가 한번 알아 볼께.......>



영애는 그렇게 말하고 밖으로 나간다.

한 부장이 무슨 일 일까.........한 부장은 아주 가정적이고 실적도 좋은 편이다.

모든 직원 들이 그렇지만 한 부장도 성격이 활발하고 대인 관계가 좋은 걸로 아는데..........

내가 생각 해도 요사이 말도 없이 맥이 빠져 있는 것 같았다.

영애가 알아 보겠지.....나는 그렇게 생각 하며.....동구 지점에 볼일이 있어 밖으로 나왔다.

동구 지점에서 일을 마치고 나오니 오후 4시다.

시간이 얼마되지 않아 갈곳도 없고 해서 나는 바로 퇴근을 하기로 하였다.

윤해에게 바로 퇴근 하니 무슨일이 있으면 전화를 하라고 일러 두고 바로 퇴근을 하였다.

아내에게는 피곤해서 일찍 퇴근을 했다고 말하고 샤워를 하고 잠이 들었다.

애들은 오늘은 외가집에 가고 없다.

모처럼 아내와 둘이서 오붓하게 저녁 식사를 했다.

저녁을 먹고 아내는 쇼핑을 갔다 온다며 나간다.

나는 TV를 보다가 시계를 보니 8시가 다 되어간다.

그때 초인종 소리가 들린다. 아내가 벌써 오지는 않을 텐데.......누굴까........

나는 누군지 확인도 하지 않고 대문을 열어주면서 현관 문도 열어 주었다.

아니......그런데.....민주가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나는 깜짝 놀라....



< 아니.....민주가 왠일이야.......무슨일 있어......이런 술 마셨네.......>



< 소장님 보고 싶어 왔지.....왜 왔겠어요........사모님은 어디 계세요........인사를 드려야지...........>



마침 아내가 없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든다.

물론 아내가 민주를 모르는 것은 아니다.

가끔 우리집에 놀러 와서 같이 밥도 먹고 술도 한잔씩 하고 했었다.



< 민주 무슨일 있어.....왜 그래.........>



< 그냥 친구와 술 한잔 했는데.......소장님.....생각 나서 왔지요......사모님은......안계세요......>



< 응......얘들과......잠시 나갔어.....곧 올거야.........>



< 그럼.......자기 혼자.....있는 거네...........>



말을 마치자 만주는 나의 목을 안고서 입술을 빨면서 키스를 해온다.

민주의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 온다.

술냄새가 조금 나지만 달콤한 민주의 혀가 싫지는 않다.

우리 둘이는 부둥켜 안고 서로의 혀를 빨면서 달콤한 키스를 나누었다.

그러자 나의 몸 한구석에는 화를 내며 일어서는 녀석이 있다.

민주가 그것을 느꼈는지......파자마 안으로 손을 넣어.....그놈을 움켜 잡고 밖으로 꺼집어 낸다.

나는 더이상 이러면 안 될것 같아 민주를 떼어내며......



< 민주.....조금 있으면 얘들과 집사람이 올거야.......그러니 지금은 안돼........>



< 소장님......사모님이 겁나세요......사모님과 결혼 할 때....사모님은 소장님께 첫 순결을 바쳤다고 했죠.......

저도 소장님께......31년간 간직해온 순결을 바쳤어요......사랑해요.....소장님.......>



< 그래.....알아.....민주 마음 내가 알아......나도 민주를 사랑해...........>



< 그럼...우리 여기서 사랑을 확인해요......여기서 한번 해요........>



민주는 그렇게 말을 하면서 파자마를 내리고 내 좇을 입에 물고 빨기 시작 하는 것이었다.

나는 약간 당황 하였으나 민주가 하는데로 내버려 두고 아내에게 전화를 했다.



< 아...여보.....난데....언제쯤 올거야.......>



아내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러나 민주는 내 뜨거운 것을 입에 넣고 맛있게 빨고 있다.



< 왜.......아직 좀 있어야 되는데.........>



< 얼마나....걸려...........>



< 응 한 30~40분 정도........왜그래........>



< 응.....정과장이 당신을 본다고 놀러 왔네.......맥주나 좀 사와.........>



< 알았어....빻리 갈께.........정과장에게 잠시만 기다리라고 해........>



나는 아내에게 미리 민주가 와 있다고 일러 두었다.

그렇게 해놔야 내 입장이 편할 것 같았다..........

나는 아내가 올 시간에 맞추어 빨리 민주와 한번 해야 겠다는 생각에 민주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내린채

그냥 뒤에서 삽입을 하였다.

그러자 그녀가 내 좇을 잡으며



< 자기......보지 좀 빨아 줘.......나는 자기가 보지 빨아 주는게 제일 좋아..........>



< 시간 없어......얼른 해애 돼...............>



< 아잉.....조금만 빨아 줘.....어서.......>



나는 하는 수 없이 민주의 뒤에 쭈그리고 앉아 두 손으로 보지를벌려 놓고 빨아 주었다.

땀 냄새와 함께 시큼한 냄새가 났으나 그것이 오히려 성욕을 자극 하였다.



" 쯥......쩝...접.......쩌 접.....접......쭈욱......쭉........"



나는 그녀의 콩알을 힘있게 빨아 당겼다.

민주의 엉덩이가 서서히 흔들리며 가늘게 신음소리가 흘러 나온다..........



< 아....아흑.....으..응......아.............>



" ...쭈우우웁;... 후르르륵.........쭈루룩...흐흡..."



< 아....조아....당신은 언제나 이렇게 잘 빨아 주는게........넘 조아.......아 흑.....>



" ...쭈우우웁;... 후르르륵...후릅...”



나는 그녀의 엉덩이 뒤에서 그렇게 한참을 발아 주었다.

그녀도 이제는 만족 했는지 넣어 달라고 한다.



< 아..흑...앙......자기.....이제 넣어줘......자기의 뜨거운 것을 몸안에 담고 싶어......넣어 줘/........>



나는 그녀가 원하는데로 뜨겁게 달아오른 독 버섯을 그녀의 질 속으로 아낌없이 박아 넣었다.........



" 푸..욱......푹......팍 팍....팍.....퍼..퍽 퍽......"



< 헉.......아.......아..아...ㅇ,..ㅡ.....으.....응.....끄응.......>



< 어때 민주 기분이 좋아 지나........행복해......>



< 네......행복해요.....그리고 ..너무 조아요.........사랑해요........창수씨........>



< 그래.....민주 마음껏 느끼고 빨리 끝내야 해.......>



나는 아내가 언제 올지 몰라.....조바심에 무조건 박아대며 빨리 사정을 하려고 노력했다.



"퍽,퍽,퍽,뿌적,...뿌적......,뿌적..... 쩍..쩍....적........퍼억......퍽............"



< 허...헉.......헉...아.......아..앙...아..흑.....으.....>



" 퍼벅..퍽...타 타 타 탁..타탁.. 흐흡.. 찔퍼덕...찔꺽... ...."



< 아.......자기......좋아.....여보.....응...으.....하...하....ㅎ,ㄱ...흑.....끙....>



< 아....민주 나....싸겠어.....못 참겠어............>



< 어머.....자기 오늘은 빨리 사정 하네........나도 곧 될려고 해......조금만...더.....으응,,,그래.......>



나는 더이상 참지를 않고 민주의 몸속에 내 모든 것을 쏟아 넣었다.

때를 같이 하여 민주도 절정에 올랐는지 엉덩이를 심하게 흔들더니 거실 바닥에 엎드린다.

그러자 그녀의 보지에서 좇이 빠지며 정액이 흘러내려 민주의 다리와 거실 바닥을 적신다.

나는 얼른 수건으로 민주의 보지를 닦아주고 바닥에 묻은 정액을 깨끗이 닦아내고 현관 문을 활짝 열어 놓았다.

그러자 민주가 팬티를 가지고 욕실로 들어더니 뒷물을 하고 나온다.

우리는 아무일 없었는 듯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하였다.



< 호호호.....소장님...마음 많이 졸았죠......아주 좋았어요....스릴있고.......>



< 다음 부턴 이러지마.....화 낼거야.......>



< 소장님 집에서 이렇게 하니 정말 재미있고 만족감이 더 컸어요.........좋았어요........>



그때 아내와 얘들이 들어온다.



< 어머.......정과장 어서 와.......오랜 만에 왔네.........>



< 네......사모님 오랜만에 왔죠.........>



< 앞으로는 자주 놀러 와......한 식구 처럼 지내면 좋잖아..........>



< 네.....사모님.........자주 올께요.........>



아내가 술상을 차린다.

우리셋은 거실에 앉아 술을 마셨다.

어느새 아내가 사온 술을 다마시고 다시 술을 사러 아내가 밖으로 나갔다.

그러자 민주가 내 옆으로 오며 입을 맞춘다.



< 민주....왜 이래......이러면 안돼........>



< 소장님......나...팬티 안 입었다.....한번 봐.............>



민주가 치마를 들친다.

그러자 팬티를 입지 않은 보지가 눈앞에 들어난다.

민주가 내 손을 잡고 보지쪽으로 갖다댄다.

나는 아무말 없이 그녀가 하는데로 내버려 두었다.



< 소장님......한번 만져 줘.........>



< 민주 우리 내일 만나서 다시 하자......오늘은 그만 하고.......>



< 사모님 보는데서 한번 할까..................자기......>



< 민주 자꾸 이러면 나 진짜 화낸다.............>



< 나.....갈래.......>



하며 그녀가 토라진 듯 일어선다. 나는 그런 그녀를 말리며....



< 민주 늦었는데......놀다가 자고 내일 같이 출근해..............>



< 좋아요.....그럼....내가 조금있다 술 취한척하고 들어 갈테니.....거실에서 사모님과 섹스를 하세요........>



< 왜.....거실에서 하라고 하지.........>



< 사모님과 하는 것을 보고 싶어요.........사모님도 많이 밝힌다면서요....그러니 사모님도 응할 거예요....

불도 켜 놓은채로......하세요....내가 잘 볼수 있도록............>



< 허어참.......알았어......그렇게 하지.....허허허.........>



< 호호호.....오늘 밤 좋은 구경 하겠네...........>



아내가 술을 사들고 들어 온다.

우리는 다시 술을 마시며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자 민주가 눈을 바짝이며.......아내에게...



< 사모님......이런거 물어 봐도 돼요..........>



< 뭔데.....물어봐.............>



< 소장님과 부부관계 자주 하세요..........>



< 어머....호호호,,,,,.....정과장은 처녀가 별것을 다 물어 보네.............>



< 저도 나중에 결혼 하려면 알아 두면 좋잖아요.............>



< 좋아.....말해주지....우리는 자주해......이사람이 나이는 먹었어도.....힘이 장사야.....호호호......>



< 어머.....그래요......사모님은 좋으시겠다.......>



그때 민주와 내가 눈아 마주쳤다.

민주는 질투에 찬 눈으로 나를 노려 보고 있다.

나는 모른 척 하며 두 여자의 대화를 말없이 들었다.



< 정과장도 나중에 힘좋은 신랑을 만나야 겠네......호호호..............>



< 그럼 사모님......소장님.....한번 빌려 주세요......힘이 좋은가......테스트 해보게요.....호호호......>



< 어머.....정과장 그런 농담도 할 줄알아......정말......한번 빌려 줘..........>



< 사모님....소장님...빌려주고질투 하시면 어떻해요.....미안해서.............>



< 호호호.....나는 질투 같은 것 안해.....이 사람이 바람을 피운다 해도.....나는 질투 안해.......>



< 어머.....소장님은 좋으시겠다......사모님이 바람 피워도 된다고 하시니.......>



< 왜....정과장.....소장님 하고 바람 피우고 싶어.......>



< 네.....사모님만 허락 하시면 소장님과 한번 바람 피워 보고 싶네요.....호호호.....>



< 어머....정과장 농담이 아니고 진짜 소장님과 바람 피고 싶은거야..............>



< 아녀요......사모님....농담이예요........호호호..........>



< 만일 이 사람이 정과장 같은 미인과 바람을 피운다면......한번쯤 눈감아 줄 수도 있지......>



< 호호호......사모님 나중에 다른 말씀 하시면 안돼요........>



< 알았어.....두 사람 한번 잘 해봐..........호호호..........>



술좌석이 어느정도 끝나자 민주는 자야 겠다고 서재로 들어간다.

나와 아내는 나머지 술을 한잔 하며 이야기를 하였다



< 당신 정말 내가 민주랑 연애 해도 되겠어..........>



< 응.....할 수있으면 한번 해 봐.....정과장 정도의 아가씨면 괜찮을 것 같은데..........>



나는 아내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 위로 보지를 만졌다.

벌써 물이 흘러 팬티가 많이 젖어 있었다.



< 당신.....많이 젖었네.........>



< 응.....아까 정과장과 그런 이야기를 하니까 괜히 흥분 되더라........>



< 팬티 벗어 봐..........>



< 왜......여기서 만지려고......>



< 응.....그래.....여기서 한 번 할까..............>



< 안돼.....방으로 가.......정과장도 저기서 자는데......나오면 안돼잖아..............>



< 왜.....정과장이 나오면 셋이서 한번 하면 되지........>



< 안돼.......당신하고 둘이 하랬지......누가 나랑 셋이서 하자고 했나........>



< 그럼 내가 지금 저방으로 들어 가서 민주랑 한번 해도 되겠어.........>



< 나부터 해 주고 가서 해..........오늘 만 특별히 봐 주는거야.............>



< 알았어.....얼른 팬티 벗어 봐...............>



< 당신이 벗겨 줘.............그리고 불 꺼.....................>



< 왜..........불 켜 놓고 하자.............밝은게 좋잖아.......>



< 정과장이 신경 쓰여서 그래...............>



< 아마 술 취해서 잘거야....................>



나는 앉은 상테에서 아내의 치마와 팬티를 벗기고 손가락을 보지 속으로 집어 넣었다.

아내의 보지 속은 물이 상당히 많이 흐르고 있었다.



< 당신은 오늘 따라 물이 더 많이 흐르네..........>



< 흥분해서 그래.......어디 당신 것 좀봐................>



아내는 나의 바지를 벗긴다.

이미성이나 껄떡 거리는 좇을 꺼집어 내고는



< 역시 당신은 멋있어........언제나 이렇게 힘이 넘친단 말이야...............>



아내는 허리를 숙여 좇을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 한다.

나는 조금 있으면 민주가 구경을 할 거란 생각에 더 없이 짜릿함을 느낀다.

나는 아내를 당겨 내 위로 올라 오게 하여 69자세를 하여 오랄 로 들어갔다.



" 쪼..옥....쪽...쪼족....후릅....후르르후릅ㅡㅡㅡ습,,,,..습............"



아내와 난 그렇게 서로를 빨아 주면서 점점 흥분 속으로 빠져 들었다.

그러나 난 아내의 보지를 빨면서도 민주가 있는 방을 바라보았다.

그러나 민주는 보이지 않는다. 술이 취해서 그냥 자는가 보다 하고 생각하니 조금 섭섭하였다.



" 후...루...룩...쩝...쪼...옥.....쩝접......쪼...옥......"



<아아~~~~아아.......아..흑......응.....으......조...아.....>



아내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 나온다.



<아아~~~~아아.......아..흑......아...조..아.....세게..빨아 줘......여보...사랑해.......>



" .........후...루...룩....쩝....쪼...옥.....후...루...룩....쪼...옥.....족...."



< 여보.......이제 넣어 줘........>



< 벌써.....넣어.......좀더 있다.....넣자.............>



< 아니....지금 넣어 줘.............빨리 느끼고 싶어................>



< 뒤로 해 줄까..............>



< 아니.........오늘은 정상위로 해줘.........어서 올라와..............>



아내가 빨리 삽입을 해 달라고 조른다.

내가 아내의 배 위로 올라가자 아내는 내 좇을 잡고 보지 구멍으로 갖다 댄다.

오늘 따라 아내가 많이 서두른다.

민주를 의식해서 그런지 빨리 끝내려고 한다.

나는 서서히 허리 운동을 하며 아내의 기분을 맞추어 주었다.



" 퍽퍽.....팍..팍......찔꺽....찔꺽,,,,,철썩....철썩...."



< 아....음.........으..응..................>



아내는 같이 엉덩이를 돌리면서 장단을 맞추어 준다.

나의 허리에 점점 힘이 들어가며 힘있게 아내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 하였다.



“찔퍼덕..찔퍽..퍼..퍼..퍼...퍽... 칠퍽..칠퍽...칠퍽...



< 아아아아.......으으으....윽......헉..헉.....응...으응......아...학......>



아내의 신음 소리가 점점 높아 가고 있다.

나는 문득 민주가 있는 방으로 고개를 돌리니 민주가 거기서 바라보며 구경을 하고 있다.

민주와 내가 눈이 마주 치자 민주는 나를 보고 웃어 준다.

나는 민주가 보고 있으니 더욱 신이나서 마누라를 힘껏 박아 주었다.



“퍼벅..퍽...타 타 타 탁..타탁.. .. 찔퍼덕...찔꺽... 퍼벅...퍽...”



< 헉헉헉...아아아아흑.....아아~~~~아아.......아..흑......아...조아......정말.....조...아..

당신은 언제나.....힘있게 해 주니 조아.....넘 조아......아..흑...으으응.......헉헉,,,,,,,,,,,,,,,,,>



나는 다시 민주에게로 시선을 돌렸다.

그런데 이게 왠일이야.......나는 깜짝 놀라 하마트면 크게 소리를 지를 뻔 하였다.

민주가 알몸인 상태로 방문앞에 앉아 손으로 보지를 만지고 자위하면서 우리를 보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갑자기 민주와 셋이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여보.....눈 뜨지 말고 내말을 잘 들어........>



아내는 눈을 감은 채 대답을 한다.



< 왜 그래.......무슨일이야..................>



< 어쩌지.....민주가 우리를 보고 있어.......>



< 어머....어떠케......그러니 방으로 가자고 했잖아.....불도 켜 놓았는데.......몰라....>



< 나도 모른척 할 테니 당신도 그냥 모른 척.......그게 좋아.......>



< 그래......모른 척 하는게......서로가 나을거야.....그치......>



< 민주가.....없다 하고.....즐기는거야....알았지........>



나는 다시 아내의 보지를 쑤시기 시작 했다.



" 푸푹푹푹...... 척척척척..... 퍼퍼퍽...... 찔꺽.....찔걱....퍽퍽퍽......."



<..... 아아앙.... 하흐하항... 아으으응............. 아하항.... 아...... 으............>



아내는 다시 신음을 내면서 몰두 하려고 한다.



"퍽,퍽,퍽,뿌적,...뿌적......,뿌적..... 쩍..쩍....적........퍼억......퍽............"



< 아....흐..흐...흥....앙....아아아...........아...>



<아아~~~~아아.......아..흑......>



< 여보..........조아.......>



< 아...흑.....너무 조...아.......좀 더 쑤셔 봐................>



< 그런데 야단났어..................>



< 왜.......>



< 민주가 구경을 하다가 흥분 했는지 옷을 벗고 있어................>



나는 아내에게 민주가 옷을 벗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 어머.....어떡해..........우리 모른 척 하고 방으로 들어 갈까.............>



< 안돼.......지금 우리를 보면서 자위 하고 있어.......어떡하지..............>



< 어머.....자위를 한다고.......어떡하지.......>



< 민주를 불러서 셋이서 한번 해 볼까.......당신이.....오늘만 허락 하면 되는데......>



< 어떠케.......셋이서 해........>



< 여보.....민주가 이리로 오는데..........>



< 어머......어떠케......정 과장 미쳤나 봐...............몰라...........>



나도 민주가 오리라고는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뜻 밖이었다.

민주가 다가 오더니 나를 밀어 내고는 다짜고짜 아내에게 달려 들어 아내의 보지를 입으로 빨기 시작한다.



" 쭙쭙쭙... 즙즙즙... 하암... 쪽족....쪽.. 쪼옥쪼옥... 쪼족........ "



그러자 아내가 깜짝 놀라며 일어 서려는 것을 정 과장이 아내를 밀어 그대로 눕혀 버린다.



< 어머머......정 과장.....왜 이래......이러면 안돼......비켜..............>



< 사모님 미안해요.....두 분이서 섹스를 하는데.....나도 흥분이 되어서 어쩔 수 없어요.........>



< 그래도....이러는 건 안돼......어서 비켜.........>



< 왜요.....사모님은 소장님과 내가 바람 피워도 된다고 했잖아요.............>



< 그건 둘이서 하란 말이지 이렇게 셋이서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어서 비켜..............>



그러나 이번에는 민주가 아내의 위로 올라가 유방을 빨면서 주무르고 적극적으로 나온다.

아내가 민주를 밀어 내려고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모양이다.

민주는 아내의 유방을 빨다가 밑으로 내려와 다시 아내의 보지를 빨아 주고있다.

이제는 아내의 반항이 점차 흥분으로 변하기 시작 하였다.

나는 두여자의 정사 장면을 옆에서 가만히 지켜 보았다.



" 쪽쪽...쪼족.....쩝접...쩝접.....쭈..우..욱..쭉.....접접......"



< 아....흐..흐...흥....앙....아아아...........아....>



드디어 아내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 한다.



<아아~~~~아아.......아..흑......아...조..아.....세게..빨아 줘......>



아내의 보지를 한참 빨던 민주는 다시 아내의 몸위로 올라가더니 69자세를 취한다.



< 아.....사모님 내 보지도 좀 빨아 줘요......못 참겠어요........>



하면서 계속 아내의 보지를 빨고 있다.

그러자 아내도 잠시 망설이더니 민주의 보지를 양손으로 벌리고 보지를 핥아 주기 시작 한다.



" 쭈...웁... 쪼..오옥............쪼~옥! 쩝쩢......후릅....후릅.....쭈우웁.......쭙줍.............. "



“쪼옥...쪽...쪼족...쪽... 쩝접....... 쪼옥...쪼오오~옥...쭈..욱...죽......"



거실에는 두 여자가 서로의 보지를 빠는 소리와 두 여자의 신음 소리로 가득하다.



< 아....흐..흐...흥....앙....아아아...........아....아아아아흑.....으으응....>



< 아아학!!..좋아....허헉..아학..아..아..학............>



누구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인지는 몰라도 두 여자는 서로를 빨아 주기에 정신이없다.

그러다 이번에는 위치를 바꾸어 아내가 민주 위로 올라가 서로의 보지를 빨아 주고 있다.

민주는 손으로 아내의 보지를 벌려놓고 입으로 빨다가 손가락을 아내의 보지 속에 집어 넣고 쑤시고 있다.



<아아~~~~아아.......아..흑......아...조..아.....세게..빨아 줘......>



< 우어...헉...더..으으윽..헉...아아..그래....아아!!..조아....그렇게......아......못 참겠어....으..흥..흥...앙...아...>



아내가 절정에 몸부림 치며 아내는 크라이막스에 도달 한 것 같았다.

아내의 몸이 민주 위에서 늘어 진다.

그러나 민주는 아직 만족 하지 못한 듯.....



< 아.....사모님......정신 차리고.....조금 더 빨아 줘요.........어서요.......>



< 아.....힘들어....못 하겠어...........숨이 차........>



그러면서 아내는 나를 쳐다보며



< 당신이 정 과장을 즐겁게 해줘......나는 더 이상 못 하겠어...............>



하며 민주의 몸에서 일어 선다.



< 당신이 보는 앞에서 민주랑 해도 괜찮겠어...........>



< 나도 당신이 보는 앞에서 정 과장과 했는데........당신도 해 봐... 나도 구경 좀 하게......>



민주가 누워서 우리의 대화를 들어며 흥분한 눈으로 나를 바라본다.

나는 민주를 엎드리게 하여 두에서 바로 삽입에 들어 갔다.

이미 민주는 많이 흥분한 상태여서 나의 좇은 아주 부드럽게 민주의 보지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 간다.

나는 아내가 보는 앞에서 다른 여자와 섹스를 한다는 기분에 또 다른 흥분을 느끼며 이 순간을 만끽 하고 싶었다.

나는 서서히 그리고 힘차게 민주의 보지를 박기 시작 했다.

순간 아내의 눈과 나의 눈이 마주 쳤다.

아내가 나를 보고 웃어 주지만 웃음 속에는 왠지 모를 허탈감이 베어 있는 듯 하였다.

아내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나는 민주와 즐기기 시작 하였다.

내가 민주의 엉덩이를 잡고 박아대는 모습을 아내는 물끄럼히 바라보고 있다.

서서히 민주도 다시 달아 오르기 시작 하고 있다.



"퍽,퍽,퍽,뿌적,...뿌적......,뿌적..... 쩍..쩍....적........퍼억......퍽............"



<아아아아....악!....으으으으~~~~`........헉헉헉.......아아아아흑.....으으응........>



민주의 신음소리가 크게 들리자 아내의 눈빛이 흔들리며 우리를 유심히 쳐다본다.

나도 이제는 아내를 무시하고 민주와 즐기며 성적 쾌감을 높이고 있었다.



"퍽,퍽,퍽,퍽,퍽.........팍,팍,팍,.........."



< 아아항....으으응...앙아학!!....너무..조..아!!...아아학!!... 아아~~~~아아.......아..흑......>



내가 박아 대는 속도가 빨라 질수록 민주의 신음 소리도 점차 높아 진다.



" 푹푹...푹... 퍽.....퍽퍽... 쩔꺽찔꺽.... 푸푹푸푹... 척척척... ........ "



< 아아아 흥...헉..헉...으으윽..헉.....으으응.........으응...아아..여보 ....아아..나..미치겠어....>



< 민주 마음 껏 소리를 질러........마음껏 느껴 보라구.......>



< 아...정말.....조아요.......사모님이 보고 있으니.....더 흥분되고 조아요......앙.....흥..아......아,..아....>



" 푹... 푸욱.. 푹푹퍽퍽..... 쑤걱......쑤...우걱..... 퍽팍팍..........."



< 아.......자기......좋아.....여보.....응...으.....하...하....ㅎ,ㄱ...흑.....끙....>



"퍽,퍽,퍽,뿌적,...뿌적......,뿌적..... 쩍..쩍....적........퍼억......퍽............"



< 아아아 흥...헉..헉...으으윽..헉.....으으응.........으응...아아..여보 ....아아..나..미치겠어....

소장님......나...이제......될려고 해........아아!!.....아흑...으......>



민주는 절정에 올랐는지 몸에 힘이 빠지며 축 늘어 진다.

그 순간을 같이 하여 나도 곧 사정의 기미가 보이며 좇 끝까지 좇물이 차올랐다.



< 민주야!!! ... 헉헉헉... 으흐흐흐...흐훅! 나도 이제 나 올려고 해.....민주 보지...최고야...조아....나..싼다...>



그러자 갑자기 민주가 일어 나더니 내 좇을 입에 물고 쭉쭉 빨아 준다.



< 소장님 내 입에 사정 해요......소장님 것 먹고 싶어요.........내 입에 싸 줘요........>



그말을 들은 아내의 눈빛이 심하게 흔들린다.

아무리 남편과의 섹스를 허락을 하고 둘의 정사를 옆에서 보고 있지만 막상 민주가 나의 정액을

먹겠다고 하니 아내는 질투심과 함께 마음이 별로 좋지 않은 모양이다.

하지만 ㅇㅣ제와서 말릴 수도 없고 나는 이미 민주의 입속으로 나의 정액을 쏟아 넣고 있었다.



< 아....헉....으헉...어억......으................>



< 읍....읍.....으...꿀꺽...꿀걱........>



민주의 목젖이 움직이며 나의 정액을 그대로 남김없이 받아 넘기고 있다.

아내 역시 그 광경을 놓치지 않고 바라 보고 있다.

그렇게 민주는 좇물을 다 받아 먹고 혀로 좇을 샅샅이 핥아 주고 있다.



< 아......>



마누라의 입에서 한숨소리가 나온다.



< 당신 후회 하는거야.......미안해..........당신앞에서 민주와 섹스를 해서......>



< 아니......후회 하지 않아......괜찮아......당신도 신경 쓰지마......>



그러자 민주가 좇에서 입을 떼며.............



< 사모님.....죄송해요.....나도 모르게 그만.........>



< 아니 괜찮아........그러고 보니 이제 우리 두 사람.....형님...아우 사이가 되었네.....호호호.......>



< 어머.....진짜 그러네요....이제는 사모님이 아니라 형님이라 불러야 겠네요.....호호호.......>



나는 두여자의 대화를 들어니 답답했던 마음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다.

아내에게는 미안하지만 이제는 민주를 더 편안하게 만날수가 있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는 것 같다.

거실에는 두 여자의 환한 웃음소리가 피어 오르며 오늘 하루도 그렇게 흘러가 버린다........................









----- 12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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