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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cm의 노예들 - 9부

저절로 상상되는 야설 저팔계 야설..꼴리면 야동보고 딸치셩~~


[]


얼마 안되는 그 순간이 네 사람모두에겐 긴시간 같았다.

가장 먼저 정신이 든 유니폼의 여직원이 얼굴을 돌렸고,

그 곁에 멍하니 서 있던 아름이의 시선은 아직도 언니와 형부의 한반신에 머물렀다.

놀란 미란이 보지는 아직도 자지를 깨물듯 쪼이고 있고 미란은 그대로 얼굴을 현수의 가슴에 묻어 버렸다.



"문좀 닫아줄래요?"



그나마 현수의 입에서 나온소리였다.

조지가 너무도 쪼이기 있는상황이어서 어지할 도리가 없던지라....



"네?~~아~~네......."



짧은 대답이 이어지고 종업원이 문을 닫는다.

문이 닫히자 현수는 미란의 몸을 살짝 일으키며 자지를 빼려 했다.



"긴장 풀어.....보지가 자지를 물고 안놔주잔아....."



"어떻게~~~흑흑~~창피해서 어떻게 해~~~"



"미란아 진정하고 긴장좀 풀어~~안그럼 계속 이러고 있을래?"



"으응~~~~"



조금식 긴장이 풀리는지 미란의 보지의 쪼임이 줄어들었고 현수는 그 사이에 보지속에서 자지를 꺼내었다.

번들거리는 자지와 벌겋게 부어 오른 보지는 누구의 애액인지도 모르게 질펀했다.

현수는 테이블위에 물수건을 들고 자지를 딱고는 옷을 고쳐 입었고

미란은 무릎을 모은채 그사이로 얼궁을 깊데 묻었다.

치마가 들려서 그녀의 보지는 그대로 보인다.

현수가 그녀의 다리를 고쳐두고 치마를 단속하더니 문을 열었다.

문앞엔 상기된 아름이 석상처럼 그대로 서 있었다.

종업원은 어느새 자리를 피하고 없다.



"들어와 처제...들어와서 이야기해....."



현수가 아름이의 팔을 당겨 방안으로 끌고 들어왔다.

아름이 자리에 앉았다.

한참이나 말이 없던 세 사람 사이의 정적을 깨며 아까 그 종업원이 문을 열고 메뉴를 건낸다.

종업원도 현수와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있다.

현수는 가장 눈에 띠는 정식세트로 주문을 해 버렸다.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원......."



현수가 입을 열었으나 딱히 할말이 없다.

서로 먼산을 보며 잔에 담긴 물만 홀짝 거리고 있다.

이윽고 음식이 하나씩 세팅되어가고 있지만 누구도 건드리지 못한채 덩그러니 식탁을 차지하고 있다.

코스요리여서 종업원 또한 난감하다.



"일단 먹자....먹고나서 이야기를 하던지 따지던지 하자....."



현수가 주의를 아우르며 식사를 재촉했다.

어쩔수 없는 식사자리는 불편하기만 하다....

오랫만에 외식자리는 그야말로 엉망이 되어버렸다.

아름이도 형부에게 할려던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한채 식사를 마쳤다.

세사람은 어색하고 서먹하게 그렇게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온 아름인 내내 방안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고 있다.

자신의 책상에 앉아 깊은생각에 빠졌다.

우연히 하게된 형부와의 섹스.

그 후에 언니와 형부의 거친 섹스.

그리고 오늘 공공장소인 식당에서의 섹스가 연속적으로 머리속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평소 자상하고 젠틀한 형부였다.

누가봐도 평범하고 다른사람을 배려하는 형부라서 아름이도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던 형부다.

형부와의 섹스는 정말 우연치 않게 일어났지만 오랫만에 섹스이고,

또 자신을 만족시키고도 남는 그런 대물의 소유자란걸 새삼느꼈다.

하지만 그는 형부다.

오래 지속될수 없는 관계임으로 피하고 싶었던 존재인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생각과는 다르게 몸은 그 후로도 그를 원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언니와의 섹스장면은 그녀로선 너무나도 평범하지 않은 장면이었다.

짐승처럼 여자를 다르던 형부의 모습과 그것을 즐기며 오르가즘을 느끼는 언니의 모습은

아름이의 뇌리에 깊이 박혀 있다.

더군다나 평소 조신하기로 소문난 언니의 변신은 무척이나 충격이었다.

그런 모든것들이 아름이의 머리속을 괴롭히지만

한번 맛본 형부의 자지 맛을 잊을수가 없었다.

자위로 달래보지만 이젠 그 자위가 고통이었다.

아름이의 보지는 형부의 우람한 자지를 너무도 간절히 원하고 있던 것이다.



"이제 어쩌지? 아름이를 어떻게 보냐...그런모습을 보여서....."



"몰 어째..우리가 남인가...처제도 이해하겠지...."



"그걸 어떻게 이해해? 다른곳도 아니고 식당에서 그 짓을 했는데......나라도 이해 못하겠다...."



미란은 집에 돌아온 내내 걱정이 태산이다.

동생앞에서 들킨 섹스때문에 얼굴이 후끈거린다.

부부사이이의 섹스이지만 남다른 장소에서의 섹스였기에 창피했다.

아름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 해줄지 모르기 때문이다.



"자기가 가서 그럼 이야기해봐.......아름이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내가? 자기가 가지....여자끼리 더 편하지 않을까?"



"쪽팔려서 말 못하겠어...그러니 자기가 가서 이야기해바......안되면 술이라도 한잔할까?"



"술이라........"



현수는 술이란 말에 지난번 술먹고 처제와의 섹스가 기억났다.....

아내와는 또다른 맛의 보지인 처제의 보지....

수많은 보지들을 먹어봤지만 그래도 처제라는 관계때문에 더 짜릿했던 기억들이 떠올랐다.



'술이라...이러다가 또 실수하면 어쩌냐......'



현수는 몸을 일으켜 거실로 나간다.

적막감이 감도는 거실이 횡하다...

조용히 현관문을 열고 슈퍼로 향하는 현수...

비닐 봉지에 잔뜩 술을 사들고는 들어온다.

거실의 테이블에 사가져온것들을 잔득 벌려 놓고는 아름이의 방문을 두둘긴다.



"처제....이야기좀 하자....."



"......"



"이러지말고 이야기로 풀자...서로 오해 했으면 말로 풀어야지..한집에 살면서 이러고 살수는 없자나....."



순간 방문이 열리면서 아름이 나온다.

편한 운동복 차림의 그녀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아무말 없이 테이블 옆 자리를 차지했다.



"자기야 자기도 나와......"



"싫어....."



"어서나와...이제와서 어쩔건데...이왕 이렇게 된거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편이 좋을건데....."



현수는 안방으로 들어와 미란을 끌고 나오듯 데리고 나왔다.

미란이 반항을 하지만 어쩔수 없이 끌려나와 아름이의 맞은편에 앉는다.

현수는 두 여자의 사이에 앉아 각자에게 술잔을 권한다.

서로 말없이 술잔이 오고 간다.

오늘 따라 미란이도 넙죽 넙죽 잘따라 마신다.



"우선 저체한데 미안해...본의아니게 그런걸 보게 해서...."



"......"



"다른 사이도 아니고 부부사이니간 이해 해주길 바래.....언니도 그래야 편해질수 있으니깐 응?"



"이해는 하는데.....좀...."



"좀 뭐?"



"아니 그냥 좀 혼란 스러워서요......."



"어떤 점이 혼란 스러운데......"



"그게 좀.......말하기가 그런데......."



"아름아....말해줘....그래야 내가 편해질수 있을거 같아...."



미란이 술이 어느정도 취했는지 무거운 입을 열었다...

하지만 아름인 좀처럼 입을 열지 않은채 술잔만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 아름이의 눈에 처음 과음하는 언니의 괴로워하는 모습이 보였다.

미란이로선 억지로 참아가며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것이다.



"그게......."



"응 말해봐....."



미란이도 순간 귀를 쫑긋 세우고 아름일 처다 본다.

하지만 이미 미란은 자신의 음주량을 훨씬 초과한 상태였다.



"비록 이혼은 했지만 나도 부부간의 섹스란게 어떤건지 알아요. 둘만의 은밀한 관계이니 두사람만이 즐기는거란거..."



"......"



"제가 왜 이혼했는지 언니나 형부나 다 알겠지만 남녀간의섹스란거 충분이 즐길 권리는 있죠..."



"......"



"제가 보기는 했지만 언니나 형부나 특별히 창피해하거나 오해할 이유는 없어요....다만....."



"다만 모..."



현수가 한발 다가선다.

순간 미란이 꼬꾸라지듯 자리에 쓰러진다.



"신경쓰지말고 말해...다만 뭐....."



"좀 헷갈려요.....형부와 언니와의 섹스....."



"어떤점이?"



"평소에 보여지던 두사람의 모습과는 너무도 상반된거라서요...사실 저번에 본의아니게 두사람의 섹스 장면을 보게됐고,

오늘도 우연지않게 보게 됐지만....어떤 느낌에서 그렇게 즐길까하는 생각이 마니 들어요."



"모야 봤다고? 언제?"



"몇일전에 형부가 언니한데 막욕하면서 하는장면이요...."



"아~~~"



"물론 섹스할때 두사람이 가장은밀한 부분이라서 제가 상관할 거는 없지만....아무래도 저에겐 생소한 장면이라서 조금은

충격적이고 궁굼했어요...오늘도 그런장소에서 섹스를 하느 두사람에게 당황스럽기도 하고........"



"......"



"모 부부 사이니깐 어디서 섹스를 하든 상관은 없지만 어떤 느낌일지 궁굼해요...특히 여자인 언니한데...."



"그랬구나....근데 언니는 벌써 뻗어 버렸네....나중에 들어야 할거 같은데....."



현수는 아름이의 이야기를 듣고는 미란일 안고 방으로 들어가 눕혔다.

다시 거실로 나온 현수는 아름이게게 술을 따르며 이야기를 다시 꺼낸다.



"나중에 언니랑 이야기를 다시할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처제한데 솔직히 말할게...."



"네......"



"언니랑 그동안 섹스를 통못했어"



"네??!!! 설마요????"



아름이 놀랜듯하다.



"그럼 그날밤의 섹스는 모예요?"



"사실 언니는 거의 석녀에 가가웠어...그날도 내가 언니가 약만 올리거 거부했던걸 내가 화가 너무나서 그렇게 되버린건데.

언니가 그런거에 느끼게 될지는 나도 몰랐던 일이야...."



"아~~~"



"그 날 이후 언니가 조금식 변한거고 난 그런 언니가 다시 전처럼 되돌아가지 않기 바래서 오늘같은 일도 만든거였는데.

처제한데 보이고 만거지...."



"아 그렇구나....근데 언니는 왜 섹스를 싫어해요? 형부같은 물건......"



아름이 말꼬리를 흐린다.

현수는 살짝 웃었다.



"글세 아마도 언니의 성향이 달랐기 때문일거라 생각해. 일반적인 섹스의 성향과 달랐기때문에 전혀 흥미가 없었던거 같아."



"아~~정말 그런 성향의 여자가 있나보네요....그게 언니라는게 믿기지는 않지만....좀의외네요...."



"의외지..나도 믿기질 않는걸 모....아무튼 그래서 언니를 더 변화시킬려고 했지....아 참 근데...오늘 나한데 할말 있다고 했지않나?"



"아.....ㅎㅎ...지금 한이야기들....그거 묻고 싶었어요....몰래 훔쳐본 섹스 장면들이 나름이해가 되질 않았는데....이젠 다 풀리네요..."



두 사람은 서로 잔을 부딪히며 시원하게 술잔을 비운다.



"이래저래 처제한데 미안하네..안그래도 외로울텐데 그런것가지 보게해서...."



아름인 대답을 하지않고 잔을 비워 간다..

늘어가는 빈병들...

두 사람은 서서히 취해가고 있다.



"형부~~~나~~~나 좀 안아줘요~~전에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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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편해지네요...

그동안 공백의시간이 있어 먼저 글을 다시 읽어야만했다는 ㅋㅋㅋ

몸이 평소대로 돌아오는중이니 다시 끄적거려봅니다.

기다리셨던 모든 분들게는 죄송할 다름입니다~

아무쪼록 즐감하시고 오늘도 즐섹하는 하루로 마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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