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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cm의 노예들 - 10부

저절로 상상되는 야설 저팔계 야설..꼴리면 야동보고 딸치셩~~


[]


현수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불그레해진 얼굴로 비록 초점은 잃고 있는 눈빛이었지만 아름인 진심어린 눈으로 현수를 보고 있다.



"모라고? 정말이야?"



"네...형부....절 안아주세요....다시는 이런부탁 안드릴테니...꼭 안번만 안아주세요.."



"후회할지도 모르잔아...저번이야 어쩔수 없다치지만......."



"후회안할게요......그리니......"



말을 마친 아름이 거실바닥에 누워버렸다.

눈을 감은채 모든걸 현수에게 맡기듯이..

현수는 심호흡을 한번하고는 아름이에게 천천히 다가섰다.

술 기운이긴 해도 아름인 가늘게 덜고 있다.

자신의 의지에 의한 섹스요구였기에...

더군다나 상대는 언니의 남편이다.

현수의 손이 운동복 상의에 올라와 가슴을 천천히 움켜 쥐었다.



"으흥~~~~"



아름이 떨리는 목소리로 작은 소리를 낸다.

지퍼가 채워진 상의를 천천히 벗겨내리자 분홍색의 브라가 가슴을 가리며 수줍게 모습을 드러냈다.

제법 큰가슴인지라 가슴골이 깊이 패인 모습은 충분히 자극적이다.

현수는 서두르지 않고 그녀의 몸위에서 운동복과 브라를 벗겨 내었다.

하얀속살과 함께 나온 아름이의 젖.

봉긋히 솟은 젖곡지와 아직 탱탱해서 윤기가 흐르는 젖가슴이 현수의 눈 가득 들어온다.

조금식 젖과 젖사이를 오가던 손이 젖쪽지를 가지고 놀듯 유혹한다.

현수의 움직임속에 아름이의 몸이 점점 뜨거워지는지 살작식 몸을 꿈틀 거리기 시작했다.

그의 얼굴이 천천히 다가서며 솟아오른 젖곡지에 입술이 닿자 그녀의 상체가 파르르 떨기시작했다.

타액을 흠벅 적셔가며 현수의 혀는 낼름 거리 뱀의 혀처럼 젖꼭지를 오가며 먹이를 미리 맛보고 있다.

현수의 손이 천천히 그녀의 배를 지나 골반속으로 들어가며 팬티의 끝을 찾았다.

천천히 미고 들어가는 남자의 손...

오금이 저리는지 그녀의 무릎은 저절로 세워지고 있고 현수는 그녀의 그런 다리를 벌려 편하게 만들었다.



"아흥~~~~~~"



보지에 도달한 손을 느낀 아름이 뜨겁게 신음을 토해낸다.

그의 손이 대음순과 소음순 사이를 오가며 보지를 간지럽히기 시작하자 그녀는 자신의 손으로 입을 막으며

강하게 꿈틀거렸다.

젖꼭지는 그의 혀에, 그리고 보지는 그의 손가락의 유희에 농락당하며 서서히 성문을 열고 있다.

이윽고 손가락 끝에 축축한 기운이 느껴지자 그는 조금식 부풀어 오르던 클리를 비틀어 잡아땡기더니

빠르게 애액을 바르며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흥~~너무 좋아....부드러우면서도 짜릿해요......"



보지는 점점 애액이 넘쳐나며 꿀물을 토하고 있어 단숨이라도 손가락이 빨려 들어갈만큼의 흡입력을 보이고 있다.

현수는 천천히 손을 빼내며 팬티의 끝을 양손으로 잡고 벗겨 내린다.

아름이도 그의 손놀림에 따라 엉덩이를 들어주자 팬티는 너무도 쉽게 그녀의 발아래로 벗겨진다.

많지 않은 보지털에 벌써 보지물이 축축하게 이슬이 맺혀있고,

대음순 주변으론 번들거림이 작은 불빛에도 빛이 난다.

지난번 보지 못한 아름이의 보지가 눈앞에 펼쳐지자 현수는 마른침을 꿀꺽 삼킨다.

천천히 다리를 벌리자 뜨거워진 구멍이 석류빛을 자랑하며 하얀 액체를 뿜어내고 그대로 노출됐다.



"아~~형부~~~~"



현수의 입술은 담숨에 보지전체를 덥으며 혀긑이 보지구멍속을 찾아 깊게 들어간다.



"아흥~~~너무 좋아~~~~"



이미 자신의 욕정에 사로잡힌 여자의 몸이 뜨겁게 반응하며 울고 있다.

현수의 혀는 보지 구멍안족의 주름을 현란하게 오가며 간지럽히고.

그 간지러움에 아름이 몸을 뒤틀며 반응한다.

주체 할 수 없는 욕정에 아름이 자신의 젖을 양손으로 감사안으며 쥐어짠다.



"더해줘요~~멈추지말아줘요~~"



현수가 모든 동작을 멈추고 위에서 아름일 내려보자 아름이 몹시 사운해 한다.

알몸인 아름이의 나신은 그야말로 우유빛이었다.

흠잡을때 하나 없는 젖가슴과 잘록한 허리.

소음순은 벌어져 떨리고 있고 그사이 구멍으론 많은양의 액이 흘러 엉덩이까지 적시고 있다.

아름이 손을 뻗어 현수의 자지를 찾는다.

현수는 아름이를 내려다보며 자신의 아랫도리를 편하게 잡을수 있게 다가섰다.



"형부의 자지 제대로 보고 싶어요....얼마나 식씩한 자지인지......."



천천히 다가선 아름이의 손이 자지를 찾아 더듬어 내려간다.



"아~~~~"



보지속에 들어왔던 자지의 느낌을 기억하지만 직접 손으로 만져보니 너무도 단단하고 컸다.

마치 옷을 뚫고 나올정도의 크기의 자지가 옷속에서 꿈틀댄다.

아름이 바지의 양쪽을 잡고 벗겨 버렸다.

팅겨져 나온 자지는 껄떡데며 아름일 노려 본다.

동그래진 눈으로 아름이 자지를 잠시 쳐다 보더니 이내 자지 밑기중을 움켜 잡고는 입으로 가져간다.



"아흑~~~"



갑자기 들어가버린 자지.

거칠게 입속끝까지 자지를 끌어들인 아름이의 볼이 불룩거리며 튀어나온다.

입안 가득 자지를 물고는 연신 머리를 움지겨 주자 현수가 움직인다.

혀는 자신의늬 자리를 자지에게 잃어 버린듯이 이리저리 움직이며 귀두와 기둥을 돌려주고 있다.



"우리 처제 잘빠는데~~너무 좋네....."



칭찬에 힘을 얻었는지 아름이 불알을 다른 손으로 움켜 잡았다.

한손으론 자지 기둥을 잡고 한손으론 불알을 움켜 잡으며 커다란 현수의 좆을 입속 가득 담아내고 있다.

이젠 아름이 힘들지경이다.

입안 가득 자지를 머금고 있어 숨쉬기가 힘들어졌다.



"커헉~~켁~~켁~~형부 자지 너무커~~이런 자지가 내보지 속으로 들어오다니....."



"힘들어?"



"네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좋아요...이런 큰 자지는 첨이예요~~맨날 먹을수만 있다면~~~~"



"먹고 싶어? 원할때마다?"



"네~~가능만 하다면~~~언니몰래라도 먹고 싶어요~~가능만하다면~~~"



아름이 말꼬리를 흐리며 다시금 자지를 물었다.

더욱 거세게 자지를 쪽쪽 빨며 덤벼들기에 현수의 다리 힘이 풀리는것만 같았다.

아름이 쉴새 없이 머리를 움직이며 자지를 삼키자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었는지

현수는 뒤로 물러나며 쇼파에 걸터 앉는다.

하지만 아름인 그사이에도 현수의 자지를 놓치지 않으려는듯 달려 들며 엉덩이를 잡고 미친듯이 좆을 빤다.



"우리~~~~~"



"네?"



현수의 질문에 아름이 잠시 자지를 놓아주었다.

하지만 손가락은 멈추지 않고 귀두에 애액과 타액을 바르고 있다.



"이건 만약인데 말이지......."



"뭐요? 만약에 모?"



"나도 처제랑 섹스가 싫지 않거든....언니랑은 정말 달라....그래서 말인데....."



"......"



"아주 가금이라도 이렇게 즐길까? 만약 처제가 죄의식을 느낀다면 할수 없는거지만...."



"......"



아름이 한참이나 말이 없다.

자지를 만지작 거리던 손놀림도 멈춘 상태다.



"난 그냥 느낌대로 말한거야....미안해...내 욕심만 차리는거 같아서...."



"아니예요.....생각좀 해볼게요......"



"그래 생각해보고 말해줘....."



"네....."



대답을 마친 아름이 잃어 선다.



"왜? 그만할려고?"



"갑자기 기분이 싹가시네요....샤워나 해야겠어요...."



괜한 이야기를 했단 생각이 들었다.

아름인 벗겨진 옷들을 주섬주섬 챙겨들고는 욕실로 향했다.

아직 껄떡거리는 거품을 뿜고 있는 성난 자지는 화가 난듯 현수를 치켜보며 서있다.

아름이 욕실로 들어가 버리자 현수도 체념한듯 거실에 늘어진 것들을 치우기 시작했다.

거실이 대충 치워질때쯤 아름이 샤워를 마치고는 거실로 나왔다.

어색해짐을 막으려는듯 현수를 보며 웃어준다.

현수도 답을 하며 웃었다.

아름이 총총히 자신의방으로 사라졌다.

아쉽운건 두 사람 모두 느끼고 있었다.

괜한 소리를 했다는생각에 현수는 머리를 쥐어 박는다.



"으이구~~화상아~~하필 그 순간에~~~"



현수는 혀를 차며 욕실로 들어간다.

아름이 젖은 머리를 말리며 의자에 걸터 앉아 생각에 잠긴다.

형부와의 지속적인 섹스.

참을수 없는 욕정에 형부 앞에서 옷을 벗고 보지를 벌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언니 몰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한다는게 아무래도 깨림직하다.

그것도 한 공간에서 같이 있는 언니의 존재였기에...

하지만 지금 당장은 아쉬웠다.

보지를 빨리며, 자지를 발며 느꼈던 황홀한 순간..

남편만 보고 산건 아니지만 그 어떤 누구도 아름이의 보지를 채워주지는 못했다.

첫 섹스때 자신의 보지를 꽉 채우던 형부의 자지.

그리고 오늘 직접 만지며 빨아본 자지는 너무도 아름이를 만족시켰다.



"형부만 아니라면.........."



지나가는 말처럼 아름이 중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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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오늘도 열심히 끄적거려봅니다.

늘 오타 확인이 문제인데 다시 읽자니 좀 귀찮아 오타 수정 못합니다.

문맥상 이해하기 어렵지 않은 오타는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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