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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cm의 노예들 - 20부

저절로 상상되는 야설 저팔계 야설..꼴리면 야동보고 딸치셩~~


[]


바쁜 월요일이 시작됐다.

하지만 아름인 푸석한 얼굴이다.

간밤에 제대로 잠을 잘수가 없었다.

은애의 자위소리에 영신경이 쓰였고 그러다 보니 잠은 설쳤다.

현수와 같이 차에 오른 아름인 조용히 눈을 감는다.



"왜 잠 못잤어? 얼굴이 푸석거린다."



"에휴~~어린것이 무슨 자위를 그리 요란하게 하는지 정말 동생이지만 창피해서~~~"



"꼬맹이 처제가 자위를?"



"네~~얼마나 섹섹거리는지 미치는줄알았다니깐요~~"



"또 보지가 꼴렸구나~~그러니 잠을 못자지~~"



아름이 노려본다.

맞는말이었다.

아무리 신경을 안쓰려 해도 같은공간에서 다른여자의 자위는 분명 아름이의 보지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만큼 아름인 절정에 올라있는 섹녀였다.



"왜 궁굼해요?고맹이 처제의 보지가? 그보지도 먹고싶죠?처녀는 아니어도 영계인데~~"



"별소릴 다한다 아직 어린애인데~~"



"말은 그렇게 해도 아마 현수 씨 앞에서 보지 벌리면 감사합니다하고 쑤시겠죠?그런게 남자니깐~~"



아름이의 말에 현수는 웃음으로 대답했다.

월요일 출근기의 정체는 유난스러웠다.

덕분에 아름인 잠시지만 잠을 청할수 있었다.

단잠이 들었던 아름이 자신의 허벅지를 더듬는 손길에 눈을 뜬다.



"아침부터 왜 그래요~~이럼 나 하루종일 일도 못해요~~"



"왜 좋으면서~~어디 밤새 꼴린 보지좀 만져볼까?"



장난스럽게 현수는 아름이의 보지를 찾았다.

하지만 운전대를 잡은손 때문에 자세는 불편했다.

더군다나 아름이의 팬티에 길이 막힌다.



"노팬티로 다니면 안될까? 그럼 운전하다가도 니보지 만질수 있는데~~"



"그러고 싶으세요?"



"응....이렇게 길막힐때~잠시라도 즐길수 있잔아~~~"



아름이 치마속으로 손을 넣더니 팬티를 벗어버렸다.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한쪽다리를 차 시트위에 올린다.

허옇게 드러나는 허벅지....

그리고 손만넣으면 닿을듯한 보지였다.

현수의 손은 득달같이 아름이의 치마속을 헤치고는 보지를 찾았다.

이젠 함부로 아름이의 방에 들어갈수가 없는 상황에서 아침에 이런 유희가 새로운 흥분으로 다가왔다.

더군다나 훤히 밝은 아침의 차안에서 처제의 보지를 만지는 기분은 달콤했다.

아름이의 보지는 현수의 손길이 닺자마자 봇물 터짓듯 맑은 액을 쏟아냈다.



"이젠 꼬맹이 처제때문에 니 보지 자주 못먹겠네~~~"



"아흥~~시러~그래도 내보지 먹어줘요~~아흥~~좋으네요~~아침에 이런 기분~"



차장 밖으론 지나가는 차들이 다 보인다.

하지만 다들 막히는 앞만을 바라볼뿐 누구하나 그들의 행위를 눈여겨 보지 않고 있다.

스릴이 배가된 애무는 점점 무르 익어가고 있다.

아름인 아쉬움을 남기지 않으려는듯 시트를 젖히고는 눕는다.

자세가 편해지자 다리른 더욱 벌려 현수의 손이 들락거리기에 편해졌다.

보지속에서 손가락이 움직일때마다 차안의 작은 공간엔 그녀의 보지속의 음란한 소음으로 꽉차 버린다.



"나~~어떻게 ~이상태로 오늘 하루 어떻게 일을 해야할지~~아흥~~"



"그만둘까?~"



"아니요~~아흥~~기분좋아지려는데~~계속해줘요~~~내보지가 시원해질때까지~~아흥~~"



역시 물오른 보지였다.

조금이라도 더 자릿함을 느기기위해 아름인 엉덩이를 움직이며 현수의 손가락을 쪼여온다.

한동안 남자의 손길을 잊고 지내던 이혼녀 였기에

형부의 손길에 길들여지자 무섭게 타오른다.

이젠 누구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욕정에 충실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름이의 맘과는 다르게 정쳐였던 도로가 서서히 뚫리기 시작했다.

차는 어느덧 아름이의 사무실에 다와 가고 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름이 말려올라간 치마를 정리하고 거울을 보면 헝클어진 머리를 정리한다.



"점심때 시간 낼수 있어요?"



"왜?"



"우리 점심 같이 먹어요"



"점심이 아니라 내 자지가 먹고 싶은거지? 그렇게 먹고 싶냐 자지가?"



"알면서~~난 이젠 현수씨 자지 없이는 하루도 못살거 같아~집에서 힘들면 밖에서라도 큰자지 먹을거니깐 이따가 점심같이해요"



"알았어 점심시간에 맞쳐 사무실앞으로 갈게~그대가지 보지 관리 잘하고 있어~~"



"네 알았어요...오늘 제보지 마구 수셔주셔야해요~기대할게요~~~"



아름인 아쉬운 마음을 남긴채 차에서 내려 사무실로 들어간다.

출근 시간을 이용한 애무는 또다른 맛이었다.

현수도 아쉬웠지만 나름 다른 맛이어서 흡족했다..

사무실로 들어온 현수는 월요일 오전을 바쁘게 보냈다.

마침 주문해났던 개목걸이도 도착했다.

하지만 꼬맹이 처제의 등장으로 당장은 쓸일이 없을지도 모른다.

책상서랖속에 깊숙히 보관하고는 오전일을 서둘러 마친다.

점심시간이 다가오면서 현수의 기대심이 더 상승한다.

점심 겸 섹스~~

꿈에도 생각해본적이 없던일이 지금 현수의 앞에서 벌어질려한다.

마침내 기다리던 점심시간이다.

직원들 하나한 자리에 일어나서 사무실을 빠져나가다.

그들에게 미소로 인사를 하며 현수도 사무실을 떠나 아름이의 사무실쪽으로 길을 돌렸다.

가가운곳에 있는 사무실이 그리 오래 걷지 않았다.

벌서 상기된 표정으로 아름이 기다리고 있다.

그런 아름일 보자 현수는 피식 웃어버린다.

현수의 눈엔 그저 발정난 암캐가 서 있는것만 같았다.

나타난 현수를 보자 아름이 그를 재 빨리 이끌며 안내를 한다.

식당들은 점심시간을 맞아 분주하다.

어디가나 지금 시간엔 사람들로 가득할것이다.

마땅히 자리를 찾지못한 두사람은 아까운 시간만 허비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름이의 애간장은 녹아내릴지경이었다.

이젠 집에서도 맘놓고 현수의 자지를 먹을수 없다는 것이 그녀를 더욱 애타게 만든다.



"따라와요~~~~나 급하단말예요~~"



"어딜~~~어어~~~!"



거의 끌려가다싶이 하는 현수를 이끌고 아름이는 자신의 사무실 빌딩으로 향했다.

점심시간이라 텅빈것같은 사무실...

그녀는 현수를 이끌고 맨 꼭대기 층을 눌렀다.

더디게 움직이는 엘리베이터에 아름인 좌불안석이다.

한시간의 점심시간이 이미 절반을 훌적 넘어버렸기에 그녀는 더욱 조급했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하자 현수를 밀다 싶이하며 아름이 옥상쪽으로 향했다.

그곳엔 작은 정원이 만들어져 있다.

비록 인공으로 만든 잔디와 파라솔이지만 나름 편안함을 주었다.

아름이 급하게 현수를 의자에 앉히고는 바지의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현수의 자지는 미쳐 준비가 되지 못했다.

하지만 발정난 여자의 입속에 들어가자마자 자지는 빳빳하게 그 힘을 찾았고

빠르게 딱딱해진다.



"너무 서두르는거 아냐? 밥도 안먹고~~그렇게 급했어?"



"나 오전에 일하나도 못했단말예요~내내 자지 생각만 나서 책임져요~~~"



볼멘 소리를 하는 아름이 귀여워보였다.



"그럼 어디 달아오른 보지 맛좀볼까? 오늘 점심은 보지만 먹어야겠네~~~"



훤한 대낮에 고층 빌딩 옥상에서 여자가 난간을 잡고 선다.

밑으론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이 개미처럼 보였다.

뒤돌아 서서 있는 아름이의 엉덩이를 더듬자 노팬티였던 아름이의 보지가 그대로 노출되었다.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는 보지.



"아침에 벗은 팬티 안입고 있었네....."



"당신이 입지 말라고 햇잔아요~~어서 넣어줘요~~시간 없어요~~~어서~~"



아름이 엉덩이를 더 현수쪽으로 밀자 그녀의 보지는 더욱 시원하게 노출된다.

애무도 필요 없을듯하다.

이미 많은양의 보지물이 그녀의 보지 주변과 엉덩이를 어지럽게 수놓고 있었다.

현수는 자지를 엉덩이사이에 두세번 문질르더니 보지구멍을 찾아 그대로 들어갔다.



"아흑~~~~내보지~~~아흑~~너무 좋아~~너무 맛있어~~"



"넣기만했는데도 좋아?"



"네~~오전내내 당신 자지를 보지속에 박고 싶어서 혼났어요~~~어서 쑤셔주세요~~~아흥~"



현수의 엉덩이와 허리가 움직이자 미란이 자지러지듯 신음을 질러댄다.

아무리 들리지 않는다 해도 그소리는 너무 컷다.

보지속에 들어간 자지는 현란하게 보지속살들을 뚫고 아름이의 보지를 휘저어 주고

그런 자지를 더욱 깊이 당기려는 보지는 찰지게 자지를 감아온다.

의외의 장소에서의 섹스란 참 맛있다.

두사람의 야외섹스는 누구에게도 상상이외일 것이다.

누가 고층 빌딩 옥상에 머리만 내놓고 있는 사람이 섹스중일거란 생각을 하겠는가.

거침없는 아름이는 더욱 간드러진 목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마치 암코양이 한마리가 울듯 그녀의 목소리엔 이제 콧노래가 나올지경이당.



"아흥~~아흥~~너무 좋앙~~당신 자지 너무 맛있당~아흥~~~밤에 못먹음 이렇게 라도 먹을거야~아흥~"



"그렇게 맛있니 내자지가?굶어도 좋을만큼~~?"



"넹~~아흥~~어서~~더 깊게 들어와요 내 보지속으로~~아흥~~"



아름이 엉덩이를 더 욱 밀착 시키며 난간을 잡았던 손을 발목쪽으로 향하자

보지와 자지는 더욱 깊게, 그리고 더욱 꽉차게 밀착되어 버렸다.

아름인 쉬지 않고 엉덩이를 들먹거렸도 현수도 그 리듬에 맞추어 자지를 움직였다.

기다렸던 자지가 구멍속으로 들어오자 아름이의 보지구멍속의 속살들이 신이 난듯 자지를 휘어감는다.



"아흥~~어서~~아흥~~나~~아흥~~쌀거 같아요~~아흥~~더 쑤셔줘요~~아흥 내보지를 짖어줘용~~아흐흑~~~"



아름이 절정을 향해 달리며 보지에 힘을 준다.

강하게 자지를 쪼이며 보지의 살들이 모두 일어선듯 자지의 촉감들을 짜릿하게 만들었다.

소리지르는 아름이 자신의 몸을 주체 하지 못하고는 연신 엉덩이를 돌리자 그만 두 사람은 엉덩방아를 찢고 말았다.

졸지에 여성 사위가 되어 버리자 아름인 더욱 요란하게 현수의 자지 윙서 엉덩이를 돌려가며 자신의 오르가즘을 만끽하고 있다.



"어서 싸줘요~당신 좆물~내 보지에 가득하게 담아줘여~~"



"아흑~~나도 싸고 싶어~~"



하지만 현수는 사정을 못하고 말았다.

아직 체력적으로 회복이 덜듯하다.

토요일밤의 무리가 아무래도 그 원인듯 했다.



"아흥 당신 좆물 받고 싶은데~~내보지를 더럽히는 당신 좆물~~~아흐흑~~~~"



교태스러운 아름이 마지막 절정을 느끼고서는 현수에게서 떨어진다.

아직 벌떡거리는 현수의 자지는 진한 아름이의 보짓물을 뒤집어 쓰고 있었다.



"빨아줄게요~~내 혀로 당신 자지 딱아줄게요~~~"



아름인 정성스럽게 현수의 자리를 핥아가며 자신의 분비물을 말끔히 닦아 내고 있었다.

그녀의 혀가 자지를 타고 오르내릴때마다 짜릿한 느낌은 연속적으로 현수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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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렉때문에 안습~~



저만 이런건가요?



몇번식 취소하며 계속 올리는중~~왜이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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