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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게시판

18cm의 노예들 - 21부

저절로 상상되는 야설 저팔계 야설..꼴리면 야동보고 딸치셩~~


[]


더이상 유희를 나누기엔 그들만의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았다.

서둘러 빌딩을 떠나 각자의 사무실로 돌아갔고 두사람은 점심을 걸렀다.

하지만 아름인 배고픈줄도 모른채 오후 내내 열굴에 웃움꽃이 피었다.

정신없이 오후 업무를 보던 현수에게 문자 한통이 날라왔다.



[너무좋았어요.당신자지넘멋져..행복해..사정못해서 어쩌지?]



아름이의 문자였다.



[괜찮아..다음엔 확실하게보지속에 싸줄게~]



[원하는거 하나말해봐..해줄게]



[정말 해줄거야?]



[응.당신을 위해 할수 있는건 다할게.말해봐]



현수는 잠시 생각을 했다.

킥킥웃던 현수가 다시 핸드폰에 문자를 입력한다.



[그럼 언니처럼 보지털 밀어.니 백보지도 보고싶다]



[정말 그걸 원해? 그게 보기 좋아?]



[응 애기 보지같고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



[알았어.시간되면 깍을게요.흉하다고 놀리지나 마셔]



[ㅎㅎ]



현수는 신이 났다.

미란이에 이어서 아름이 보지까지 백보지로 만들었다.

호우업무를 보는 내내 현수는 인터넷을 틈틈히 돌아다니며 에셈에대한 자료들을 모았다.

그들의 호칭이나 행동양식...

호기심어린 생각들이 점점 현실로 만들어지는것 같아 점점 흥미가 있었다.

현수의 머리속에 미란이와 아름이를 동시에 자신의 노예로 만들 생각이 가득했다.

은애의 취직 문제를 해결하려하니 머리가 다시 복잡해졌다.

비록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이지만 인사 문제를 좌지우지 하기는 싫었다.

당분간은 인원점검과 대기 인원 현황을 살펴야만 했다.

퇴근시간이되자 직원들이 현수에게 인사를 하고는 사무실을 나선다.

웃음으로 대답하며 현수 또한 퇴근을 서둘렀다.

점심을 걸른 상태여서 몹시나 배가 고팠다.



"퇴근안하니?'



현수는 아름이에게 전화를 한다.



"아직요....한 두 시간 더 해야 해요...먼저 가세요 형부"



"그래 무리하지말고 집에서 보자...."



아름인 바쁜지 전화를 먼저 끊었다.

현수는 핸드폰을 다시 들고 집으로 전화를 했다.



"여보세요~~~!"



은애의 목소리였다...



"언니 좀 바꿔 줄래?"



"언니 지금 집에 없는데요...마트 갔어요....형부 세요?"



"응...혹시 뭐 사갈거 없나해서....내가 언니한데 전화할게"



미란이와 통화후에 현수는 바로 집으로 향했다.

이미 미란이는 집에 돌아와 저녁 준비를 하고 있고 꼬맹이 처제 은애는 그저 티비를 보며 히히덕거리고 있었다.

저녁 준비를 하고 있는 미란이의 등뒤에서 가볍게 엉덩이를 치며 귓속말로 인사를 한다.



"오늘 어떻게 보냈어?"



"죽을 맛이야...무슨 감옥같아...제랑 종일 집에 있다가는 내가 죽겠어...빨리 어떻게 좀 해봐..."



"알아보고 있어 좀만 참아....."



현수는 편안 옷으로 갈아 입고는 샤워를 한다.

점심시간의 짧은 유희였지만 팬티속이 지저분했다.

현수의 자지물과 아름이의 보지물이 뒤섞여 온통 얼룩이 묻어 있었다.

시원하게 샤워를 하자 피곤이 지워지는듯 시원하다.

슬슬 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날씨라서 견디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처제 하루 종일 모하고 지냈어?"



"집에만 있었어요....다분하고 답답해요...."



"좀 나가서 구경도 하고 그러지....."



"어디 갈때가 있어야죠....친구도 없고.....놀데도 없는데...."



"하긴......"



그들의 대화는 길지 않았다.

비록 사촌형부와 처제 지간이지만 오랫만에 보는 사이고 더군다나 10년정도 나이차가 있어 공감대가 별로 없었다.

아름이가 집에 도착한 후에 네사람이 늦은 저녁을 먹었다.

갑자기 나타난 훼방꾼에 저녁 내내 무거운 기운이 그들을 서먹하게 만들고 있었다.

식사후 무미건조하게 티비를 보던 현수가 방으로 들어간다.

그를따라 미란이 방으로 들어 갔고 뒤를 이어 아름이도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은애 혼자 거실에 남아 티비에 열중한다.



"낮에 무슨일 있었어?"



"아휴...차라리 무슨일이나 있었음 이렇게 피곤하지도 않지요...종일 저자리에서 꼼작도 안하고~~"



"그럼 모 다행아냐? 사고 치는것보단 나은거 잔아...."



"아무리 그래도 어느정도것해야죠..이건 무슨 세귀신도 아니고 내가 답답해 죽을 지경이라고요...."



"이리와봐 풀어줄게......."



현수에게 다가선 미란이의 온몸을 이리저리 주물르더니 바지가랑이 사이로 손이 들어간다.

하지만 좁은 바지사이와 팬티가 현수의 손을 저지한다.



"벗고 다니는건 꼬맹이 때문에 못한다고 쳐....누가 팬티 입으래"



"그게 땀나고 그래서 혹시나 바지가 젖을가봐 그랬어요~~"



"이런 미친......"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현수의 손은 미란이의 얼굴을 지나갔다.

얼굴을 감싸며 고개가 돌아갔다.



"내가 장난치는줄알어? 이건 명령이야....노팬티 노브라로 다녀 항상....명심해 언제 어느때든 보지 만졌는데 팬티가 방해하면 가만 안둘거야"



"네 알았어요 명심할게요"



미란이 일어서 바지를 벗고 팬티를 벗어버렸다.

밀어버린 백보지가 역시나 귀여웠다.

다시 바지를 입으려던 미란이를 저지하며 현수는 치마를 입으라고 한다.

현수의 지시에 미란인 서랖을 뒤져 치마를 꺼내 들고 입는다.

그리 길지 않은 치마인지라 그녀가 허리만 굽혀도 노팬티인 엉덩이라인 들어날 지경이었다.

현수는 스스로 흡족한지 얄궂은 미소를 보낸다.



"브라는?"



"브라 벗으면 너무 티나요.옷도 얇고 해서~~~"



"이 집에 나 말고 다여자인데 그게 무슨 상관이야...어서 벗어!"



현수의 언성이 높아지자 미란이 상의를 벗어 젖가슴을 노출했다.

팅기듯 나오는 젖가슴이 무척이나 탐스럽다.

미란은 다시 얇은 민소매 옷을 입었다.

역시나 옷을 입었음에도 노브라인 젖꼭지가 티가 난다.

그 모습이 더욱 야하게 만들고 있다.



"이거봐요 너무 티나잔아요...이러고 어떻게 다녀요?"



"보기 좋구만....그리고 호칭문제인데...앞으론 둘만 있을땐 주인님이라고 불러..."



"네엣~~!???? 어떻게 그런호칭을 남사스럽게~~"



"둘만있는데 모가 어때서....그리고 말이야 바른말이지 니보지주인은 내 자지야냐?"



"맞는 말이긴한데.....왠지 좀 그런데요"



"그래도 그렇게 불러 이것도 명령이니깐"



"네 해볼게요~~~"



"주인님하라고 했지?"



"네~~주인~~~~~님"



미란이 조금 어색한듯 주인님이란 호칭을 썻다.

흡족한 현수가 미란이를 가까이 앉힌다.

다소곳이 현수의 곁에 다가선 미란.

옷위로 튀어나온 젖꼭지가 더욱 탱탱해진듯 너무도 섹시했다.

옷위로 현수의 손이 다가서며 젖꼭지를 잡아 비틀었다.



"아~~~~~흐~~~살살해줘요~~~"



"왜? 아퍼?"



"아픈건 아닌데~자극이 강해요 그렇게 하면 찌릿해요 보지속이"



"ㅎㅎ 넌 어쩔수 없는거 같아 그런 강한 자극에 반응하는거 보면~~~"



"아흥~~몰라요~~아흐흐"



현수의 양손이 그녀의 젖꼭지를 비틀기 시작하자 미란이 온몸을 비비꼬기 시작했다.

휘어지는 몸이 그녀에게 자극이 얼마나 강한지를 말하려는듯하다.

현수는 그녀의 등뒤로 자세를 돌리고 등뒤에서 젖꼭지를 잡아버린다.

그리고는 미란이의 다리를 벌리게 하고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미란의 보지속은 이미 젖어 있었다.

단지 옷차람과 젖꼭지 자극으로도 흥건한 보지가 된것이다.

정말 많은 변화였다.

우연히 찾아낸 그녀의 성향이 이토록 음란할지는 예상을 못했던 것이다.

현수의 손움직임 거칠어지자 그녀의 보지속에선 많은 양의 액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만요~~아직 일러요~~밖에 은애 있단말예요~~이따가 해줘요~~다들 자면~~"



"가만 있어봐~~~"



"아흥~~계속 이러면 나 못참을지도 몰라요~~그러니~~그만해요~~아흐흑~~"



보지주변과 클리를 자극하던 손가락이 보지속으로 갑자기들어가자 미란이의 신음소리가 커졌다.

찌걱거리는 음란한 보지의 요란함이 울리는듯 방안을 메아리 친다.



"보지는 이렇게 원하고 있는데 그만할까?"



"당신~~아니 주인님의 손길이 너무 자릿해요~~하지만 지금은 곤란하잔아요~~밤에해요 우리~~아흥~~"



참을수 없는 손가락의 유희는 멈출 기세가 없다.

미란이 거부할수록 현수의 손가락은 보지 깊숙히 들락거리며 질벽을 긁듯이 탐구한다.



"언니~~형부 모해요? 저 들어가도돼요?"



"어~~~잠시만~~~"



갑자기 문밖에서 은애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미란이 서둘러 현수에게서 떨어지며 치마를 정리하고 머리를 정리했다.



"들어와~~~~"



방문이 열리며 은애가 얼굴을 빼꼼이 내민다.



"저 할말이 있는데 들어가도 괜찮겠죠? 혹 제가 방해라도 한건 아닌지~~~"



"아냐 방해는 무슨...들어와서 이야기해~~"



미란이의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다.

못된짓을 하고 들킨 사람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어수선했다.

미란이의 당황하는 모습에 은애는 피식 웃는다.

마치 알고 있다는 듯한 태도였다.



"무슨일인데?"



현수가 은애에게 질문을 한다.



"저 내일 점심시간에 형부 사무실에 가면안돼요?"



"왜? 아직 일자리 못알아봤는데?"



"그냥요...답답하기도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싶어서요"



"그래? 그럼 내일 점심시간에 맞쳐서 사무실로...어딘지 찾아올수는 있겠어?"



"길치는 아니라고요.....알려만 주시면 찾아갈께요....."



현수는 은애에게 사무실 위치와 찾아오는 방법을 설명해 주었다.

힐끔 힐끔 미란이를 쳐다보던 은애는 미란이 노브라 인걸 알게 되었다.

그도 그럴것이 현수의 자극에 젖꼭지가 잔뜩 성을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현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은애의 입가엔 이유를 알수 없는 미소가 흐른다.



"어딘지 알겠어?"



"가다 보면 나오겠죠...암튼 찾아가볼게요....좋은 시간 보내세요....."



은애는 미란일 쳐다보면 야릇한 웃을 지어보이고는 방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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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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