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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게시판

18cm의 노예들 - 23부

저절로 상상되는 야설 저팔계 야설..꼴리면 야동보고 딸치셩~~


[]


다시 출근길이 시작됐다.

아름인 오늘도 어김없이 치마를 입고 있었고 그안엔 현수의 요구대로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



"확인해봐요"



"몰?"



"어제 당신이 원하던거~~~그거~~"



쑥스러운지 아름이가 말끝을 흘린다.

현수는 운전대를 잡지 않은 다른 손을 아름이의 치맛속에 집어넣었다.

팬티가 없으니 보지가 쉽게 현수의 손에 닺았다.

그리고 느겨지는 까칠한 피부.

제대로 면도를 하지 않아서인지 매근하지 못하고 군데군데 까칠했다.

그래도 이게 어딘가.

현수의 요구대로 아름인 백보지가 되어있었다.



"좋은데~~나중에 내가 제대로 해줘야할거 같네~군데군데 안밀린데가 있구나..."



"네 당신이 해줘요~그럼 더 좋을거 같아요~~아흥~~~"



치마속의 현수의 손가락은 아름이의 보지를 농락하고 있었다.

아침이면 차속에서 벌어지는 두사람만의 음란한 유희에 출근길이 즐거워졌다.



"아흥~~아직 사정 못했지요?"



"아니 새벽에 언니 보지속에 사정했어"



"치~~내보지속에 싸달라고 하니간 안해주고~언니 보지만 좆물 줬어요? 질투날라고 하네~~"



"그렇게 됐어~어제 생각지도 않은 일대문에 괜히 스트레스를 받아서~~~~"



"무슨일이 있었는데요?"



현수는 어제밤의 일들을 상세히 이야기해 줬다.

아름이도 놀래기는 마찬가지였다.



"조심해야 겠네...쪼그만 고맹인줄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당돌한 구석이 있네~~~"



"그런거 같아...당분간 언니와의 섹스도 조심스럽게 해야할거 같아~~"



"네~~하지만 낮엔 우리 둘이 즐기면 되잔아요~~아침에 이렇게 당신한데 보지가 꼴리면 낮엔 정말 일하기 힘들어요"



"ㅎㅎ~이젠 니보지가 완전히 무르 익어서 그러지~"



"점점 당신한데 길들여지는거 같아요~당신이 하자는데로 하고 잇는 내모습에 나도 놀래니깐요~~"



"ㅎㅎ~아무튼 넌 섹녀야~그래도 오늘은 참아줘 점심때 은애가 사무실로 온다고 하니깐 만나기 힘들거야"



"네~~그래야겠네요~조심해요 또 무슨 장난을 칠지 모르는 아이니깐~~"



"그래야지~~"



어느덧 자동차는 아름이의 사무실앞에 다다랐다.

아름인 치마를 정리하고 보지물이 흠뻑 묻어난 보지를 휴지로 닦고는 차에서 내려 사무실로 올라갔다.



시간이 점심이 되어가자 현수가 긴장하기 시작했다.

어제의 실수 때문이라도 오늘은 단단히 각오를 했다.

어린아이한데 농락당하는 자신의 모습이 왠지 수치스러웠다.

서류를 정리하던 현수가 시계를 보고는 놀라며 서두르기 시작했다.

벌써12시가 지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부리났게 사무실로 나와보니 은애는 건물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다.

짧은 치마와 타이트한 상의.

달라붙은 몸이 더욱 그녀를 섹시하게 만들고 있었다.

흔히 볼수 있는 모습이어서 누구도 그녀가 고등학생처럼 보진 않는다.



"일찍왔어? 미안 일이 좀 바뻐서~~~"



미안해 하는 현수를 은애는 노려 본다.



"배고프지 밥부터 먹자......"



"늦었으니 맛난거 사줘요~"



"그래~~모먹을래?"



"나 초밥 먹고 싶어요~"



"여름에 왠 초밥..괜히 잘못먹음 탈나. 다른거 사줄게....."



은애의 입이 삐죽나온다.

현수는 평소 알고 지내던 한식당으로 그녀를 안내했다.

식사를 맛있게 먹고 있는 은애는 그저 철없는 학생이겄만 차림은 이미 성숙한 여자였다.



"커피는 사무실에 올라가서 마시자....."



"좋은데 가서 마시면 안돼요? 서울엔 분위기 좋은데도 많잔아요...하필이면 사무실에서 마셔요 김세게~"



"연애하냐 좋은데 찾게....얼른 따라오기나 하셔~~"



시쿤둥해 하는 은애를 끌고 사무실로 올라왔다.

아직 점심시간이라 자리를 지키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자신의 방으로 들어온 현수는 은애를 쇼파에 앉히고는 직접 커피를 타다 주었다.

맞은편에 앉는 현수의 눈에 은애의 다리 사이가 들어온다.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 탓에 깊고 낮은 쇼파때문에 그녀의 다리사이가 눈에 들어온것이다.

하지만 은애는 자신의 다리를 모으지 않고 그대로 노출 시키며 커피를 마신다.

시선 처리가 애매해진다.



"이것들 보고 있어봐. 우리 회사에서 하는일인데...처제가 해야할일이 될지 모르니간"



현수는 은애에게 서류 몇개를 건네고는 다시 앉았다.

은애는 테이블위에 서류를 집어들고는 다리를 꼬며 열중한다,

꼬인 다리.

하얀 허벅지가 그대로 노출이 되었지만 역시나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이 할일만 한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있는 현수만 괴로울 뿐이다.

은애의 입가에 잠시 야릇한 웃음이 번진다.

현수가 안절부절한 모습을 본것이었다.

은애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그녀는 꼬았던 다리를 풀고는 살짝 다리를 벌리고 가려졌던 서류들을 가슴위로 올렸다.

더욱 선명하게 들어나는 치마 안쪽의 속살과 팬티.

마른침이 넘어가는소리가 너무도 크게 들려온다.

현수의 자지가 천천히 바지속에서 반응을 보인다.

불편하게 발기되는 자지때문에 현수는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녀석이 편하게 만들고 있다.

그 모습을 몰래 보던 은애의 웃음엔 장난끼가 가득했다.

현수가 난처해 할수록 은애는 더욱 장난스럽게 자신의 속살을 보인다.



"여기 화장실이 어디예요?"



"어~~나가서 볻고 끝에 있어~다녀와"



다행이다 싶었다.

은애가 화장실로 나간사이 바지속에 손을 넣고 불편해 하던 자지를 편하게 해주고는 심호흡을 한다.

다시 현수의 방으로 돌아온 은애의 입가엔 야릇한 미소가 자리하고 있다.

더욱 장난스러운 웃음이었다.

가방을 옆쪽에 내려 놓은 은애는 다리를 벌리고 다시 쇼파에 앉았다.



'헉~~~'



현수는 그만 소리를 지를뻔했다.

화장실에서 돌아온 그녀의 치마속엔 팬티가 없었다.

희미하지만 그녀의 보지털이 그대로 보였다.

시선을 피하려하지만 고개는 자꾸 은애의 치마를 쳐다보고 있다.

자지는 더욱 발기되어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였다.



"덥네~~후~~~"



안절부절하는 현수의 모습을 보는 은애는 알수 없는 웃음을 보이며 웃는다.

현수는 그만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의자리로 돌아간다.

유혹하는 은애의 모습에 당황한 현수이기에 더 이상 버티기가 힘들었다.



"이팀장 식사 마치고 왔으면 내방으로 오라고 해줘요~~"



현수는 인터폰으로 누군가를 불렀다.

마치 이 순간을 모면하려는듯 구원군을 부르는 듯했다.

하지만 물러설 은애가 아니었다.

그녀는 현수의 방을 돌아다니며 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뒤지기가 목적이 아니었다.

은애는 틈틈히 허리를 숙이며 자신의 보지 보여주기를 멈추지 않았다.

엉덩이를 돌려서 허리를 숙이거나,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다리를 벌리거나 하는 행동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났다.

은애의 과감한 노출에 현수의 자지는 당장이라도 은애의 보지를 뚫어버릴 기세였다.

참기가 괴로울만큼 자지는 아우성을 치고 있다.

은애는 가지고 있던 펜을 굴려 현수의 책상아래로 떨어트렸다.

기듯이 다가오는 은애의 얼굴.

머뭇거리며 의자를 뒤로미는 현수였지만 그보다 빠르게 은애의 손이 바지위로 커져버린 자지를 움켜쥔다.



"헉~~처제 이러면 안돼~~어서 비켜~~"



"왜요?~~~~"



"난 형부야~~그러고 넌 아직 미성년자라고~~"



"ㅎㅎ 그런데 이놈은 아닌거 같은데요? 처제의 보지를 보고 이렇게 발기되나요?"



은애는 다담하게 현수의 바지 지퍼를 내린다.

수습 불가였다.

생각할겨를도 없이 현수의 발기된자지가 은애의 얼굴앞에 성난 모습으로 노출이되었다.



"와우~~~정말 크네요~형부 자지~~이런 자지가 있긴 있군요~~~"



"안돼 처제~~~허흑~~"



이미 현수의 자지는 은애의 입속으로 사라진 후였다.

아직 서툰 오랄 솜씨였지만 은애의 자그마한 입속에서 현수의 자지는 미끈한 액들을 뿜어내며 광기를 분출한다.

은애의 볼살이 두툼해지기를 반복하며 커다란 자지를 발아대니 현수는 죽을 맛이었다.

상대가 어리니 그 쾌감은 더욱 컸다.

서툰 솜시엿지만 자극은 강했다.

작은 입속에서 조금은 거칠게 이에 부딪히지만 그런 자극이 강하게 현수의 자지 전체에 전달되고 있다.



"아~~처제~~그만~~~이러면 안되~~"



"쪽쪽~~~쩝쩝~~~"



현수의 자지 기둥을 잡고 은애는 입속에 들어온 자지를 열심히 빤다.

불같은 방망이를 잡고 미친듯이 빨고 있는 은애는 더이상 어린아이가 아니었다.

성에 굶주린, 아닌 섹스에 미친아이처럼 자지를 요리저리 입속에서 굴리고 있다.



"아흑~~이러면 안돼~~~"



"봐요~~형부~~겉으로는 안된다고 하면서 형부의 자지가 이렇게 물흘리는거~"



은애의 손은 여전히 현수자지를 잡고는 위아래로 흔들고 있다.

자지에서 입을땐 은애의 얼굴엔 이미 타액과 번들거리는 자지물로 범벅이었다.

그녀의 손 또한 미끈거리는 자지물로 질컥거리고 있다.



"그만 둬~~이젠~~~더 이상 하면 나 정말 화낼꺼야~~"



"어디 한번 그래보세요~~~~"



다시 자지가 입속으로 사라졌다.

이번엔 강하게 목구멍까지 자지를 흡입하며 자극을 시킨다.



"아 키치겠네~~그만~~~~그만햇~~~~!"



현수가 소리 치며 은애를 밀쳐버리자 은애는 바닥에 털석 주저 앉아 버린다.



"정말 대책 없는 아이군~~~그렇게 니가 섹스가 좋아? 어디 한번 당해볼래...섹스가 몬지 가르켜줘?"



"어디 해봐요~~하나도 안무섭거든요~~"



대답을 하고는 은애는 자신의 엉덩이를 현수쪽으로 내밀고는 치마를 올렸다.

은애의 보지도 이미 흥분 상태였다.

허벅지를 타고흐르는 그녀의 보지물이 현수의 눈에 들어온다.

마치 현수를 시험이라도 하듯 은애는 엉덩이를 돌려가며 얼굴을 돌려 쳐다본다.



"똑똑~~~"



다행이었다.



"누구얏~~~!"



은애가 신경질적으로 소리를 지른다.



"저 이 팀장인데요~~찾으셨다길래~~"



"어~~어~~들어와 이팀장~~~"



마침내 구원군이 온것이었다.

현수는 서둘러 바지 지퍼를 올리고는 은애를 일으켜 세운다.

은애의 얼굴엔 아쉬운 표정과 야릇하고 음흉한 미소가 번들거렸다.

자리에 앉은 은애는 티슈를 꺼내 보지와 입주변을 정리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이 팀장.

말끔한 정장 차림의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가 현수의 방으로 들어선다.

회사내에서도 일 잘하기로 소문난 이은정 팀장.

철부지 은애를 다루기엔 그녀만한 사람이 없을거 같아 현수가 그녀를 찾은거 같았다.



"앉아 이 팀장.....소개 할게~여긴 내 사촌 처제....그리고 여긴 우리회사 이은정 팀장~~"



둘은 가볍게 목례를 한다.



"좀 미안한 부탁이지만 이 팀장이 이 아이를 좀 교육 시켰으면해~아직 어리고 아무것도 몰르는 아이니깐"



"네? 갑자기 무슨일이신지? 사람 필요한 부서가 없는데요? 잘 아시면서 좀 곤란한~~~"



"나도 알지.. 일단 이팀장이 작은 일부터 시켜봐.그리고 상황봐서 자리 하나 만들어볼게~난 이팀장만 믿을게~"



"하지만~~~~"



난처하다는듯 이팀장이 은애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쳐다 본다.

은애도 지지 않고 은정일 노려 본다.



"오늘은 서로 인사만 하고 내일부터 일하는거로 해...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니깐 이 팀장 잘 가르쳐~~~"



"네..하긴 하겠지만~~일ㄴ단 무슨일을 할수 잇을지 두고 볼게요~~~"



은정이 나가자 은애는 그녀의 나간 뒷 자리 까지 눈을 흘긴다.



"처제도 여기서 일할려면 이 팀장 말 잘듣고~~오늘은 대충 여기가지만 하지~~얼른 집에 들어가~"



"형부는요? 퇴근안하세요~? 사장이면서 맘대로 퇴근도 못해요?"



"사장이고 아니고가 어딨어~~바쁠땐 바쁘게 움직여야지~~일 방해 하지 말고~어서 가~찾아 갈수는 있지?"



"네~~"



은애의 입이 대발 나와 버렸다.

2% 부족한듯한 표정으로 은애는 현수의 사무실에서 나간다.

은애가 떠나자 현수가 비로서 안도의 한숨을 쉰다.



"정말 대책 없는 아이군~~선생님도 저렇게 유혹했을까?"



현수는 앞길이 갑자기 깜감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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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렉이 심해서 글쓰기가 힘드네요~

에휴~~



오늘도 즐감하시고 봄을 만끽하시는 날이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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